AI 핵심 요약
beta- 광양시는 23일 시민소통 행사 1차를 8월12일로 연기하고 참여자 모집을 8월5일까지 확대했다.
- 이번 공감 토크는 시장과 시민이 시정 현안과 생활정책 아이디어를 즉문즉답으로 논의하는 자리다.
- 참여자는 MY광양 앱에서 선착순 모집하며 광양시는 공감 토크를 격주로 시청 앞 광장 등에서 순차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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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시는 시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광양 대전환 공감 토크' 1차 행사를 8월 12일로 연기하고 참여자 모집을 8월 5일까지 확대했다.
광양시는 시민 참여형 소통 프로그램 '광양 대전환 공감 토크' 1차 행사를 당초 오는 29일에서 내달 12일로 변경해 광양수산물유통센터 소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전환 시대 변화와 혁신'을 주제로 시장과 시민이 즉문즉답 방식으로 대화를 나누는 자리다. 시정 현안과 생활 정책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시민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 모집은 8월 5일까지 MY광양 앱 '소통참여' 게시판에서 진행한다. 광양시정에 관심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모집 인원은 30명이다. 신청서에는 기본 인적사항과 정책 제안 등을 작성할 수 있다.
참여자는 주제 적합성을 고려해 선착순으로 선정하며 결과는 개별 통보한다. 단순 민원 제기나 정치적 목적 참여 등은 제외될 수 있다.
광양시는 공감 토크를 격주로 운영하고 시청 앞 광장과 읍면동 회의실 등에서 순차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다. 회차별 주제는 사전 공개하며 참여 신청은 개최 14일 전부터 7일 전까지 받는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