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남도의회가 22일 윤리특별위원회 구성 마무리했다
- 김이근 의원을 위원장, 이상주 의원을 부위원장에 선임했다
- 윤리특위는 7명으로 2028년 6월 30일까지 의원 윤리 심사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도의회가 제13대 전반기 윤리특별위원회 집행부 구성을 마무리하고 의원 윤리 심사 기능을 본격 가동하게 됐다.

도의회는 22일 제435회 임시회 중 제1차 윤리특별위원회를 열어 김이근 의원을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이상주 의원(창녕2)을 부위원장으로 각각 선임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 모두 국민의힘 소속으로 상임위는 각각 농해양수산위원회와 교육위원회 소속이다.
윤리특위는 지방자치법과 경남도의회 관련 조례에 따라 설치되는 특별위원회로 의원의 윤리 심사와 징계, 자격에 관한 사항을 심사하는 기능을 맡는다. 도의회는 윤리특위가 의원의 윤리의식 제고와 청렴·책임성 확립을 통해 도민 신뢰를 뒷받침하는 기구라고 설명했다.
김이근 위원장은 "윤리특위는 의원의 윤리의식을 높이고 의회의 품격과 신뢰를 지키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공정하고 객관적인 심사를 통해 도민 기대에 부응하는 책임 있는 의회상을 세우겠다"고 말했다.
제13대 전반기 윤리특별위원회는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포함해 모두 7명으로 구성됐다. 위원은 김태종 의원(국민의힘·기획행정위원회), 박현주 의원(더불어민주당·문화복지위원회), 서미숙 의원(국민의힘·건설소방위원회), 진상락 의원(국민의힘·경제환경위원회), 하선영 의원(더불어민주당·문화복지위원회)이 이름을 올렸다.
이들의 임기는 2028년 6월 30일까지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