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HJ중공업이 16일 영도조선소에 수박 300통을 전달했다.
- 유상철 대표가 현장을 찾아 직원들과 간담회를 열었다.
- 냉방기·제빙기 지원으로 온열질환 예방을 강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HJ중공업이 폭염 속에서 근무하는 임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현장 지원에 나섰다.

HJ중공업은 초복을 맞아 부산 영도조선소 현장에 수박 300통을 제공하고 협력사와 간담회를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유상철 HJ중공업 대표는 선박 건조 현장을 직접 찾아 임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에게 수박을 전달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 안전수칙 준수 등 온열질환 예방도 당부했다.
HJ중공업은 지난해에도 복날 현장 간담회를 열고 협력사와 소통했다. 올해는 부산시의 조선산업 지역상생 격차 완화 지원사업에 참여해 협력업체 직원의 임금과 복지, 안전 개선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여름에는 협력사 사무실에 냉방기와 제빙기를 설치하고 쿨링 세트도 제공할 예정이다.
유 대표는 "구성원의 건강과 안전이 회사의 중요한 경쟁력"이라며 "혹서기에도 현장을 지키는 임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안전을 최우선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chan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