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증평군이 좌구산썰매장을 18일부터 8월23일까지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 좌구산썰매장은 사전예약 원칙이며 회차별 3시간씩 오전·오후 각 100명만 받는다
- 군은 월·화 휴장과 안전점검을 실시하며 여름철 가족 관광명소로 자리매김을 목표로 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증평=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증평군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좌구산썰매장을 오는 18일부터 다음달 23일까지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좌구산휴양랜드 내에 위치한 좌구산썰매장은 길이 82m, 폭 12m 규모의 체험시설로 여름철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대표 레저시설이다.

이용은 숲나들e 누리집을 통한 사전예약이 원칙이며 예약 잔여 인원이 있을 경우 현장에서도 입장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1회 이용시간은 3시간이다.
안전관리와 시설 점검을 위해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은 휴장한다.
쾌적한 이용 환경을 위해 회차별 이용객을 오전·오후 각 100명으로 제한하며 주말에는 좌구산편의점과 연계한 매점도 운영할 예정이다.
군은 개장에 앞서 시설물 안전점검과 정비를 마쳤다.
군 관계자는 "좌구산썰매장이 여름철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표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쾌적한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군민과 관광객들의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