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고용노동부가 14일 중소기업 대상 AI 진단·교육·인프라 지원 확대 정책을 발표했다
- 전국 10곳 확산센터에서 500명 전문가가 2만5000개 중소기업을 방문해 맞춤형 AI 도입을 지원한다
- 전국 20곳 AI 특화 공동훈련센터에서 중소기업 재직자에게 무상 AI 교육을 제공하고 지역 전략 산업 연계 훈련을 실시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세종=뉴스핌] 양가희 기자 = 고용노동부가 인공지능(AI) 도입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진단과 교육, 인프라 지원을 확대한다.
14일 노동부에 따르면 김영훈 장관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의 정책 설명 영상을 공개했다.
우선 전국 10곳에 설치된 중소기업 AI 훈련 확산센터에서는 약 500명의 AI훈련 전문가가 전국 2만5000개 중소기업 현장을 찾아 맞춤형 처방을 내린다.
AI 전문가는 기업별 AI 활용 수준을 진단하고 기업별 개선 방안을 제시해 실제 현장에서 AI 도입이 가능하도록 지원한다.
정부는 대기업 수준의 AI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는 AI 특화 공동훈련센터도 전국 20곳 선정했다.
해당 센터에서는 중소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AI 특화 교육을 무상 제공한다.
특히 지역 전략 산업과 연계한 맞춤형 훈련을 통해 지역 인재가 해당 지역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아래는 김영훈 장관 숏츠 발언 전문
요즘 AI 기술이 정말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기업 차원에서도 AI를 활용하고자 하는 곳이 많을텐데요,
'우리 회사도 AI를 도입해서 업무 효율을 높이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 하는 중소기업 사업주분들이 계시다면,
중소기업 AI 훈련 지원사업을 활용해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우선 전국 열 곳의 중소기업 AI 훈련 확산센터에서는,
약 500명의 AI 훈련 전문가들이 지역 곳곳의 중소기업 2만5000곳을 방문하여
상황을 진단하고 기업별 맞춤형 처방을 통해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또한 대기업 수준의 AI 인프라를 제공하고 교육하는
AI 특화 공동훈련센터도 전국 스무 곳이 선정되어,
중소기업 노동자들에게 무상으로 AI 특화 훈련을 제공하게 됩니다.
특히 각 지역의 전략 산업에 맞춘 훈련을 제공해서
지역 인재가 지역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하네요.
이 사업에 대해 더욱 궁금한 사항은
고용노동부 고객센터 국번없이 1350,
또는 한국산업인력공단 1644-8000으로 문의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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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가 든든한 파트너가 되어 함께하겠습니다.
진짜 성장을 위한 당신의 1분
고용노동부 장관 김영훈이었습니다.
shee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