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청주시가 7일 대농근린공원 바람길숲 2차 준공했다
- 총 12억 투입해 소나무·느티나무 등 식재해 그늘과 보행환경 개선했다
- 청주시는 도심 7개소 바람길숲 확대해 열섬완화·미세먼지 저감에 나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청주시는 흥덕구 복대동 대농근린공원 일원에 추진한 '도시바람길숲 대농근린공원 디딤·확산숲 조성사업' 2차년도 사업을 준공했다고 7일 밝혔다.
이는 도심 안으로 신선한 공기가 들어오고, 차가운 공기가 주변으로 퍼질 수 있도록 돕는 도시숲 사업이다.

이번 사업에는 총 12억 원이 투입됐다.
시는 공원 이용객들이 쾌적하게 쉴 수 있도록 놀이 공간 주변에 소나무를 심고 산책로 주변에는 느티나무를 식재해 그늘을 만들고 보행 환경을 개선했다.
공원 한편에는 볼거리와 휴식공간을 더하기 위해 팽나무와 메타세쿼이아, 화살나무 등 다양한 수목과 관목도 함께 식재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심 내 부족한 녹지공간을 확충하고 도시숲 조성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열섬현상 완화, 미세먼지 저감, 탄소흡수원 확충 등 기후위기 대응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 대농근린공원을 비롯한 시내 주요 도심 일원 7개소에서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