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정책

속보

더보기

"10개월 공백 끝"…LH, 신임 사장에 이성훈 청와대 비서관 선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정부가 3일 이성훈 전 국토교통비서관을 LH 제7대 사장으로 임명했다
  • 국토·주택 정책과 건설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정부의 공급 확대 기조와 LH 공공주택 사업을 유기적으로 연계할 전망이다
  • 3기 신도시·공공주택 공급 확대와 함께 건설 경기 침체 속 LH 재무 건전성과 경영 안정·조직 혁신을 과제로 안게 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 제7대 사장으로 이성훈 전 대통령비서실 국토교통비서관이 임명했다. 국토교통부와 지방자치단체에서 정책과 행정을 두루 경험한 인사가 LH를 이끌게 되면서 정부의 주택 공급 확대 정책과 공공주택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지 관심이 쏠린다.

이성훈 LH 신임 사장 [사진=LH]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이성훈 전 대통령비서실 국토교통비서관이 제7대 사장으로 공식 임명됐다고 3일 밝혔다. 신임 사장의 임기는 2029년 7월까지다.

이 사장은 고려대학교 토목환경공학과를 졸업한 뒤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이후 국토교통부 정책기획관과 경기도 건설국장, 대통령비서실 국토교통비서관 등을 지내며 국토·주택 정책과 건설 행정을 두루 경험한 정책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특히 국토부와 대통령실에서 주택 공급과 국토 정책을 담당했던 만큼 정부의 공급 확대 기조와 LH의 공공주택 사업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역할을 맡을 것으로 전망된다. 3기 신도시 조성과 공공주택 공급, 도심 주택사업 등 주요 정책 과제도 그의 임기 동안 본격적으로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

새 수장은 공급 확대뿐 아니라 LH의 경영 안정과 조직 혁신이라는 과제도 함께 안게 됐다. 건설 경기 침체와 공사비 상승, 공공주택 공급 확대 요구가 맞물린 가운데 사업 속도와 재무 건전성을 동시에 확보해야 하는 점이 주요 과제로 꼽힌다.

[AI Q&A]

Q. LH 신임 사장은 누구인가?
A. 제7대 LH 사장으로 이성훈 전 대통령비서실 국토교통비서관이 임명됐다. 임기는 2029년 7월까지다.

Q. 이성훈 신임 사장은 어떤 경력을 갖고 있나?
A. 고려대 토목환경공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행정대학원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국토교통부 정책기획관, 경기도 건설국장, 대통령비서실 국토교통비서관 등을 역임했다.

Q. 이번 인사의 의미는 무엇인가?
A. 국토 정책과 주택 공급 업무를 경험한 정책 전문가가 LH를 맡게 되면서 정부의 공급 확대 정책과 공공주택 사업 간 연계가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Q. 신임 사장이 맡게 될 주요 과제는 무엇인가?
A. 3기 신도시와 공공주택 공급 확대를 차질 없이 추진하는 한편, 건설 경기 침체와 공사비 상승 속에서 LH의 재무 건전성과 경영 안정도 함께 관리해야 한다.

Q. 임기는 언제까지인가?
A. 이 신임 사장의 임기는 2029년 7월까지로 약 3년이다. 이 기간 동안 LH의 주택 공급 정책과 주요 개발사업을 총괄하게 된다.

min7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신임 국가수사본부장에 홍석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경찰 수사를 총괄하는 제4대 국가수사본부장에 홍석기 본청 수사국장(치안감)이 치안정감으로 승진 임명됐다. 경찰청은 3일 4대 국가수사본부장에 홍 국장이 취임한다고 2일 밝혔다. 홍 신임 본부장은 충청남도경찰청 공공안전부장, 충청북도경찰청 청주흥덕경찰서장, 경찰청 사이버수사심의관, 경찰청 교통기획과장 등을 지냈다. 홍 본부장은 3일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국가수사본부 [사진= 뉴스핌DB] the13ook@newspim.com 2026-07-02 22:55
사진
[히든스테이지] 정다운·윤준 무대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올해 4회째를 맞은 싱어송라이터 경연 대회 '히든 스테이지' 본선 두 번째 주자에 정다운과 윤준이 나선다. 싱어송라이터 정다운.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정다운은 히든스테이지 지원 동기에 대해 "최근 군 제대 후 히든스테이지라는 기회를 알게 됐다. 기성곡 커버가 대부분인 다른 경연 프로그램과는 다르게 싱어송라이터를 위한 무대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윤준 역시 "우연히 인스타그램 광고를 통해 히든스테이지를 알게 됐다"며 "인디 싱어송라이터에게는 너무나 좋은 기회이자 발판이라고 생각하여 지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싱어송라이터 윤준.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정다운과 윤준은 신직선과 김은선 밴드 이후로 본선에 나서는 두번째 주자다. 두 싱어송라이터의 무대는 4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뉴스핌TV'를 3일 오후 4시 공개된다. 본선 진출 20팀은 여성 솔로 11명, 남성 솔로 5명, 남성 팀 2팀, 혼성 팀 2팀이다. 여성 참가자로는 보리(25)·김나라(27)·박희수(32)·혼즈(32)·변미리(26)·오아(30)·신직선(36)·도이주(20)·마린(28)·채수빈(27)·박지은(23) 등 11명이다. 남성 개인 부문에서는 정상호(정점·28)·최혁준(심각한 개구리·33)·윤준(27)·윤태경(34)·정다운(25)이 본선에 올랐다. 팀 부문에는 남성 팀 구구(26)·블낫블(23)과 혼성 팀 김은찬밴드(23)·Che!vee(28)가 참가한다. 경연 영상은 매주 금요일 2팀씩 10주에 걸쳐 순차 공개되며, 8월 28일 마지막 영상이 업로드된다. 이후 9월 10일부터 14일까지 심사위원단 2차 본선 심사가 진행되고, 9월 25일 결승 진출 톱 10이 발표된다. 시상 규모는 총 1200만 원이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대상(500만 원)을 비롯해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최우수상(300만 원)·우수상(200만 원)·루키상(200만 원) 등이 수여된다. '히든 스테이지'는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며,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fineview@newspim.com 2026-07-03 05:56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