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AI MY 증시전망] 코스피, 반도체 충격 딛고 반등 시도…낙폭 과대 매수세 주목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3일 국내 증시는 전일 급락 후 저가매수로 장중 반등을 시도할 전망이다
  • 다만 미국 반도체주 약세와 메타 AI 투자 우려로 반도체 업종 변동성은 크게 지속될 전망이다
  • 이번 조정은 펀더멘털 훼손보다 수급·심리 요인으로 낙폭 과대 업종 분할 매수 전략이 유효하다고 분석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메타발 충격 지속…반도체 변동성 확대
반도체 조정은 수급 영향…저가 매수 기회
AI 투자 우려 확산…"과도한 해석"

이 기사는 뉴스핌 'AI MY 뉴스'의 AI 어시스턴트 기능을 활용해 작성된 'AI MY 증시전망' 콘텐츠입니다. AI가 도출한 당일 코스피·코스닥 투자 전망을 기사 형식으로 정리했습니다.

질문 : 오늘 코스피·코스닥 전망은?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3일 국내 증시는 전일 급락에 따른 낙폭 과대 인식과 저가 매수세 유입에 힘입어 장중 반등을 시도할 전망이다. 다만 미국 반도체주의 약세와 메타 인공지능(AI) 투자 우려가 여전히 이어지고 있어 반도체 업종을 중심으로 높은 변동성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일 국내 증시는 메타의 AI 클라우드 사업 진출 소식이 AI 투자 과잉 우려로 확산되면서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급락했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7.89% 내린 7648.09에, 코스닥은 6.74% 하락한 866.72에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은 코스피 시장에서 4조3706억원을 순매도하며 10거래일 연속 매도세를 이어갔다.

간밤 미국 뉴욕증시는 6월 신규 고용이 시장 예상치를 밑돌면서 연방준비제도(Fed)의 추가 긴축 우려가 완화됐지만, 마이크론과 샌디스크 등 반도체주의 차익실현 매물이 이어지며 혼조세로 마감했다.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1.14% 상승했고 S&P500은 보합, 나스닥은 0.80% 하락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5.44% 급락했으며 마이크론(-5.49%), AMD(-4.26%), 브로드컴(-2.41%), 엔비디아(-1.39%) 등 주요 반도체주가 약세를 나타냈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6월 신규 고용 부진으로 연준의 9월 금리인상 전망이 후퇴했고 WTI 유가 부담도 완화되고 있다"며 "금일에는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약세와 코스피200 야간선물 하락으로 장 초반 반도체주 중심의 수급 변동성이 높아질 수 있지만, 전일 7%대 폭락에 따른 낙폭 과대 인식 매수세가 유입되며 장중 회복 흐름을 보일 것"이라고 분석했다.

[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2일 오후 코스피 지수가 전일 종가 대비 655.32포인트(7.89%) 하락한 7648.09에 마감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일 종가 대비 62.63포인트(6.74%) 하락한 866.72에 장을 마쳤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전 거래일 주간거래 종가 대비 0.9원 오른 1555.80원에 마감했다. 이날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2026.07.02 ryuchan0925@newspim.com

◆ 반도체 급락은 '펀더멘털'보다 수급…저가 매수 기회 주목

AI 분석은 이번 조정을 AI 수요 둔화에 따른 구조적 하락보다는 반도체 업종으로의 수급 쏠림이 되돌려지는 과정으로 판단했다. 메타의 AI 컴퓨팅 판매 계획이 투자 축소 신호로 해석되며 시장이 과도하게 반응했지만, 아직 메모리 수요 둔화나 AI 투자 축소를 뒷받침하는 근거는 확인되지 않았다는 분석이다.

한 연구원은 "AI 투자 과잉을 우려하려면 실제 수요 둔화와 메모리 수요 감소가 확인돼야 하지만 아직 그런 단계는 아니다"라며 "마이크론이 최근 16개 업체와 1000억달러 규모의 장기공급계약(LTA)을 체결한 점을 감안하면 반도체 업황의 펀더멘털은 훼손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는 악재성 뉴스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국면이지만 가격 하락에 베팅하기보다는 반도체와 MLCC, 증권, 전력기기 등 낙폭 과대 업종을 분할 매수하는 전략이 유효하다"고 덧붙였다.

유안타증권도 이번 메타 이슈를 AI 투자 사이클 종료 신호로 해석하는 것은 과도하다고 진단했다. 메타는 오히려 올해 AI 투자 규모를 확대했고, 컴퓨팅 자원을 외부에 판매해 투자 효율을 높이려는 전략이라는 점에서 AI 인프라 투자 기조는 유지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또한 7일 삼성전자 잠정실적과 10일 SK하이닉스 ADR 상장 등 반도체 투자심리를 개선할 이벤트도 대기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AI는 단기 전략으로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기존 주도주에 대한 추격 매수보다는 낙폭 과대 업종을 분할 매수하는 전략이 유효하다고 판단했다. 특히 이번 조정은 펀더멘털 훼손보다 수급과 투자심리 위축에 따른 성격이 강한 만큼, 향후 삼성전자 실적 발표와 SK하이닉스 ADR 상장 등 이벤트를 계기로 투자심리가 회복될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분석했다.

nylee5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신임 국가수사본부장에 홍석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경찰 수사를 총괄하는 제4대 국가수사본부장에 홍석기 본청 수사국장(치안감)이 치안정감으로 승진 임명됐다. 경찰청은 3일 4대 국가수사본부장에 홍 국장이 취임한다고 2일 밝혔다. 홍 신임 본부장은 충청남도경찰청 공공안전부장, 충청북도경찰청 청주흥덕경찰서장, 경찰청 사이버수사심의관, 경찰청 교통기획과장 등을 지냈다. 홍 본부장은 3일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국가수사본부 [사진= 뉴스핌DB] the13ook@newspim.com 2026-07-02 22:55
사진
[히든스테이지] 정다운·윤준 무대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올해 4회째를 맞은 싱어송라이터 경연 대회 '히든 스테이지' 본선 두 번째 주자에 정다운과 윤준이 나선다. 싱어송라이터 정다운.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정다운은 히든스테이지 지원 동기에 대해 "최근 군 제대 후 히든스테이지라는 기회를 알게 됐다. 기성곡 커버가 대부분인 다른 경연 프로그램과는 다르게 싱어송라이터를 위한 무대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윤준 역시 "우연히 인스타그램 광고를 통해 히든스테이지를 알게 됐다"며 "인디 싱어송라이터에게는 너무나 좋은 기회이자 발판이라고 생각하여 지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싱어송라이터 윤준.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정다운과 윤준은 신직선과 김은선 밴드 이후로 본선에 나서는 두번째 주자다. 두 싱어송라이터의 무대는 4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뉴스핌TV'를 3일 오후 4시 공개된다. 본선 진출 20팀은 여성 솔로 11명, 남성 솔로 5명, 남성 팀 2팀, 혼성 팀 2팀이다. 여성 참가자로는 보리(25)·김나라(27)·박희수(32)·혼즈(32)·변미리(26)·오아(30)·신직선(36)·도이주(20)·마린(28)·채수빈(27)·박지은(23) 등 11명이다. 남성 개인 부문에서는 정상호(정점·28)·최혁준(심각한 개구리·33)·윤준(27)·윤태경(34)·정다운(25)이 본선에 올랐다. 팀 부문에는 남성 팀 구구(26)·블낫블(23)과 혼성 팀 김은찬밴드(23)·Che!vee(28)가 참가한다. 경연 영상은 매주 금요일 2팀씩 10주에 걸쳐 순차 공개되며, 8월 28일 마지막 영상이 업로드된다. 이후 9월 10일부터 14일까지 심사위원단 2차 본선 심사가 진행되고, 9월 25일 결승 진출 톱 10이 발표된다. 시상 규모는 총 1200만 원이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대상(500만 원)을 비롯해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최우수상(300만 원)·우수상(200만 원)·루키상(200만 원) 등이 수여된다. '히든 스테이지'는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며,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fineview@newspim.com 2026-07-03 05:56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