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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출신부터 독·우크라 댄스 챔피언까지…'마이 케이팝 스타' 예선 라인업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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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핌이 2일 글로벌 오디션 '마이 케이팝 스타' 예선 영상 11조 10팀을 공개했다.
  • 국내외 참가자들이 다양한 곡 선곡과 탄탄한 경력으로 강렬한 무대를 선보였다.
  • 예선 영상은 4주간 매일 10팀씩 공개되며 온라인 조회수와 좋아요를 기반으로 본선 진출자를 가릴 예정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로제 '넘버 원 걸'부터 이클립스 '소나기'까지, 개성 넘치는 선곡으로 눈도장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글로벌 오디션 프로그램 '마이 케이팝 스타(MY KPOP STAR)'의 예선 진출자 11조 10팀의 영상이 2일 공개됐다.

이번에 베일을 벗은 국내 참가자는 최재혁, 황승대, 김지현, 단, 오현호이다. 해외 참가자로는 제니(Jenni·독일), 카이리나(KAILINA·슬로베니아), 비사할(Vishal·인도), 마리아 코레스크(Mariia Kolesnyk·우크라이나), 멜리사 산토스 실바(Melissa Santos Silva·브라질)가 이름을 올렸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뉴스핌 글로벌 오디션 '마이 케이팝 스타' 예선 진출자들. 2026.07.01 taeyi427@newspim.com

이들은 저마다의 개성을 살린 선곡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최재혁은 뮤지컬 킹키부츠의 '랜드 오브 롤라(Land of Lola)'와 밴드 혁오의 '톰보이(Tomboy)'로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황승대는 조이의 '안녕(Hello)'을, 김지현은 프라이머리의 '씨스루'를 열창하며 무대를 달궜다. 단은 자우림의 '스물다섯 스물하나'와 익스(EX)의 '잘 부탁드립니다'를 선택해 가창력을 뽐냈고, 오현호는 아이유의 '러브 포엠(Love poem)'과 이승윤의 '들키고 싶은 마음에게'로 깊은 감성을 전했다.

해외 참가자들의 활약도 돋보였다. 제니는 로제의 '넘버 원 걸(Number One Girl)'을 열창했고, 카이리나는 넷플긱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골든(Golden)'을 선곡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뉴스핌 글로벌 오디션 '마이 케이팝 스타' 예선 진출자들. 2026.07.01 taeyi427@newspim.com

비사할은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삽입곡인 이클립스의 '소나기'를 선보이며 뛰어난 무대 장착력을 보여줬다. 마리아 코레스크는 화사의 '마리아(Maria)'를 가창했으며, 멜리사 산토스 실바는 엔하이픈의 '노 다우트(No Doubt)'와 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 Your Eyes)의 '엑스(X)'를 매끄럽게 소화했다.

특히 참가자들의 화려한 이력이 공개되며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국내 참가자 중 황승대는 지난 2020년 남녀혼성 8인조 아이돌 그룹 체크메이트로 데뷔한 '경력직'으로 아시아 슈퍼 영(ASIA·Super Young) 오디션 본선에 진출한 실력파다. 오현호는 록밴드 YB의 베이스 세션인 박태희 교수가 주최한 '우리들의 음악일기' 공연에 참여한 바 있다.

해외파의 이력도 이에 못지않다. 제니는 '2018 베를린 스트리트댄스 챔피언십(Berliner Streetdance Meisterschaft 2018)' 청소년부 1위를 차지한 팀 '레드 스쿼드(RED SQUAD)' 멤버 출신이다. '2017·2025 케이팝 월드 페스티벌(Kpop World Festival)' 베를린 예선에서 각각 댄스와 보컬로 무대에 섰으며, 주독일 한국문화원이 운영하는 '케이팝 트레이너 아카데미(KPop Trainee Academy)'를 수료하는 등 탄탄한 무대 경험(Stage Presence)을 갖췄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뉴스핌 글로벌 오디션 '마이 케이팝 스타' 예선 진출자들. 2026.07.01 taeyi427@newspim.com

비사할은 '2025 전인도 케이팝 콘테스트(All India K-pop Contest)' 델리 지역 예선과 '2025 한국 거리 축제(Korea Street Fair)', '2026 나비 코리안 이벤트(Nabi Korean Event)'를 비롯해 올해 5월 '엠지에이치 코리아(MGH Korea)' 무대까지 섭렵한 베테랑이다.

마리아 코레스크는 지난해 '2025 케이팝 게임 댄스 콘테스트(2025 Kpop Game Dance Contest)'에서 최고상인 그랑프리를 수상한 인재다.

이번 '마이 케이팝 스타'는 온라인 예선을 시작으로 온라인 라이브 본선, 오프라인 결선 순으로 여정을 이어간다. 최종 우승자 1명에게는 1억 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국내 참가자 중 2위부터 10위에게는 각각 2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해외 참가자에게는 결선 진출 시 왕복 항공권과 숙박비 등 체류 비용 전액을 지원하는 파격적인 혜택이 제공된다.

이 밖에도 본선 및 결선 진출자들에게는 글로벌 쇼케이스와 공연 참여 기회, 언론 홍보 및 인터뷰, 국내 주요 엔터테인먼트사의 현장 캐스팅 등 다채로운 특전이 마련됐다. 아울러 전문 보컬·댄스 트레이닝 프로그램과 케이팝 안무를 활용한 숏폼 콘텐츠 제작 지원 등 참가자들의 음악적 성장을 도울 다양한 매니지먼트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마이 케이팝 스타' 예선 진출자들의 영상은 4주에 걸쳐 매일 10팀씩 순차적으로 업로드된다. 진출자들은 앞으로 2주간 온라인 조회수와 좋아요 수 등을 기반으로 평가를 받게 되며, 이를 통해 본선 진출 여부가 가려질 예정이다.

taeyi42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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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靑 뉴미디어풀단과 특별인터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1일 오후 3시 뉴스핌을 비롯한 청와대 뉴미디어풀단 9개 매체와 공동인터뷰를 한다. 청와대 춘추관 오픈스튜디오 개설을 기념해 마련한 '청와대 라이브' 특별인터뷰에 강 실장이 첫 게스트로 출연한다. 특별인터뷰는 뉴스핌 유튜브 채널 뉴스핌TV 등 뉴미디어풀단의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으로 중계된다.  [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지난 4월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국무총리공관에서 열린 제8차 고위당정협의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04.22 ryuchan0925@newspim.com 뉴미디어풀단은 청와대가 변화하는 언론 환경에 발맞춰 청와대 출입과 취재 기회를 확대하고자 신설한 청와대 출입기자단이다.  현재 뉴스핌을 비롯해 고발뉴스, 굿모닝충청,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 뉴스토마토, 삼프로TV, 시민언론 민들레, 시사인(IN), 장윤선의 취재편의점 9개 매체가 소속돼 있다.  뉴미디어풀단은 강 실장과 함께 이재명 정부 출범 1년 성과와 향후 과제, 외교와 사회·문화, 경제 분야에 대한 심도 있는 인터뷰와 진단을 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29일 직접 공개한 3대 메가 프로젝트를 비롯해 중동전쟁 상황에서 급박하게 진행된 원유 수급 전략 뒷이야기와 저출산 극복 대책 등 국정 현안에 대한 질의응답을 한다.  뉴스핌은 청와대 뉴미디어풀단으로서 유튜브 뉴스핌TV 채널에서 국정 현안과 정책 이슈에 대한 이슈파이터, 정국진단 라이브를 통해 차별화되고 경쟁력 있는 방송을 하고 있다. 청와대 영상 콘텐츠도 1주 평균 30개 이상 제작 중이다. 이강혁 뉴스핌 편집국장은 "대통령의 국내외 일정부터 타운홀 미팅과 부처 업무보고, 청와대 정책과 현안 브리핑을 실시간 생중계와 쇼츠, 하이라이트의 다양한 편집본으로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이 국장은 "뉴스핌은 현장 라이브와 오픈스튜디오 촬영, 24시간 방송이 가능한 전문성과 인력을 갖추고 있다"며 "간판 콘텐츠인 '이슈터미네이터' '긴급진단' 프로그램을 통해 담론을 형성하고 실질적인 정책·입법으로 이어지는 공익 언론의 뉴미디어 기능을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the13ook@newspim.com 2026-07-01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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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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