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제네스가 29일 대전자모원에 후원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 후원금은 초음파세척기 설치 등 조리공간 위생 개선에 쓰일 예정이다
- 엄마와 아기들의 안전한 급식 환경과 근무환경 개선에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제네스가 아기와 엄마들의 건강한 일상을 응원하기 위해 대전자모원에 따뜻한 후원의 손길을 전했다.
제네스는 양준호 대표 등 관계자들이 대전자모원을 방문해 후원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대전자모원 조리공간의 위생환경을 개선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대전자모원은 후원금을 통해 초음파세척기를 설치하고 식재료 세척과 조리도구 관리 등 급식 위생 수준을 높일 계획이다.
특히 시설에서 생활하는 엄마와 아기들이 보다 안전하고 청결한 환경에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의미가 크다. 조리실 근무환경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자모원 관계자는 "아기와 엄마들의 생활환경을 세심하게 살펴 후원해 준 ㈜제네스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시설 가족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소중한 인연을 계기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엄마와 아기들의 건강하고 평안한 삶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nn041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