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포에리아 인천 펫페어가 7월10일 송도서 열렸다
- 행사장에 펫푸드 협찬사와 120개 체험부스가 마련됐다
- 청소년·반려인에게 진로 탐색과 교육 기회를 제공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반려동물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2026 포에리아 인천 펫-페어'가 다음 달 10~12일까지 사흘간 인천 송도컨벤시아 제2전시장에서 열린다.
인천반려동물복지협회와 뉴스핌 인천본부가 후원하는 이번 박람회는 반려동물 산업의 현재와 미래, 문화·교육 콘테츠를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이번 행사는 단순 판매 중심의 행사에서 벗어나 반려인들이 동물과 함께 체험하며 전문적인 지식을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 운영과 펫푸드 브랜드가 협찬사로 참여하는 것이 특징이다.
반려동물 전문 인재 양성기관인 로이문화예술실용전문학교는 이번 박람회 기간 동안 행사장 내 홍보관을 운영하며 반려동물 산업을 소개하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박람회 방문객들은 이 곳에서 반려동물 미용 분야의 기초 기술과 관리 방법을 직접 체험하고 학생들의 실습 작품과 교육 성과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특히 반려동물 분야 진로를 희망하는 청소년과 학부모들에게 실질적인 진로 탐색의 기회도 갖을 수 있다.
박람회에는 독일 펫푸드 브랜드인 '닥터 클라우더스(Dr. Clauder's)와 국내 기능성 사료 브랜드인 꾹펫(KKUK PET)이 협찬에 참여한다.
행사장에는 반려동물 관련 기업의 제품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 부스 120개가 마련되며 이 곳에서는 전문가 상담과 교육· 문화 콘텐츠 등을 즐길 수 있다.
펫페어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포에리아 인천 펫-페어는 기업과 소비자, 교육기관, 반려인들이 함께 소통하는 플랫폼으로 반려동물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행사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hjk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