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마크 저커버그가 26일 폴리마켓·칼시와 협력 검토를 지시했다
- 메타는 현금 대신 포인트를 쓰는 예측시장 앱 아레나를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 18~34세를 겨냥한 아레나는 사내 시험 중이며 페이스북·메신저와 연계가 검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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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으로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6월 26일자 로이터 기사(Zuckerberg asks Meta to explore working with Polymarket and Kalshi, NYT reports)입니다.
[서울=뉴스핌] 김현영 기자 = 뉴욕타임스는 사안을 잘 아는 직원 3명을 인용해, 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가 자사가 유사한 앱을 개발하고 있는 가운데 인기 예측시장 플랫폼인 폴리마켓 및 칼시와의 협력 방안을 모색하라고 측근들에게 지시했다고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메타(META)와 폴리마켓은 논평을 거부했으며, 칼시는 로이터의 논평 요청에 응답하지 않았다. 로이터는 이 보도 내용을 독자적으로 확인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메타의 경영진은 현재 개발 중인 자사의 새로운 예측시장 앱 '아레나(Arena)'가 실제 현금 베팅을 받는 폴리마켓이나 칼시와는 다를 것이라고 밝혔다. 아레나는 현금 베팅 대신 비디오게임과 유사한 형태의 '포인트' 방식을 채택할 예정이라는 설명이다.
예측시장은 2024년 미국 대선을 거치며 인기가 급증했으며, 통화정책부터 스포츠 대회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안에 투자자들이 베팅할 수 있는 새로운 자산군으로 자리매김했다.
그러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주요 정책 발표를 앞두고 시점이 절묘하게 맞아떨어진 거래들로 신원이 알려지지 않은 투자자들이 수백만 달러의 이익을 봤을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예측시장에 대한 감시도 점차 강화되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저커버그가 아레나의 목표 고객층으로 설정한 연령대는 18~34세이며, 메타는 월간 활성 '예측 참여자' 수를 최소 1억 명 이상으로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보도는 아레나가 현재 사내에서 시험 운영 중이며 실제 출시로 이어지지 않을 수도 있다고 전하면서, 메타가 향후 아레나의 일부 기능을 페이스북과 메신저에 통합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뉴욕타임스는 지난 23일 저커버그가 최근 사내 소규모 팀을 꾸려 폴리마켓 및 칼시와 유사한 스마트폰 앱 개발에 착수시켰다고 처음 보도했다.
kimhyun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