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들을 향해 최소 4기의 자폭 드론을 발사한 것으로 확인됐다며 "휴전 협정 위반"이라고 경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 소셜에 올린 글에서 "이란이 발사한 드론 가운데 1기가 대형 화물선의 상부 갑판을 타격해 피해를 입혔으나 선박은 운항을 계속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란의 이번 공격을 휴전 협정을 위반한 어리석은 행동이라고 덧붙였다. 자세한 뉴스는 곧 전해드리겠습니다.
dczoom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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