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오는 9월 광주 남구 국민체육센터가 정식 개관한다.
26일 남구에 따르면 국민체육센터는 실내 체육활동이 가능한 소규모 다목적 체육관을 갖추고 있으며 공동 회의실, 공용 샤워실 등 편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번 체육 인프라 확충은 정부 주관 '2022년 생활 SOC 복합화 사업' 공모에 선정되면서 추진됐다.
준공식은 오는 30일 열리며 김병내 구청장을 비롯해 생활체육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남구 관계자는 "정식 개관을 앞두고 시설 점검과 시범 운영을 거쳐 주민들이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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