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건협 대전충남지부가 25일 롯데백화점 대전점서 건강캠페인을 했다.
- 체성분·뇌파·맥파 검사로 임직원 건강상태와 스트레스를 살폈다.
- 매월 정기 캠페인으로 만성질환 조기발견 지원을 이어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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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KH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가 직장인들의 건강관리를 돕기 위한 찾아가는 건강캠페인을 진행했다.
건협 대전충남지부는 지난 25일 롯데백화점 대전점을 찾아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건강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현장에서는 체성분 검사와 뇌파·맥파 스트레스 검사가 진행됐다. 체성분 검사는 신체 균형과 영양 상태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뇌파·맥파 검사는 스트레스 지수와 혈관 건강 상태를 살피는 데 활용됐다.
검사 이후에는 결과를 바탕으로 한 건강관리 안내가 이어졌으며 참여 임직원들에게 건강검진 안내문도 함께 배부됐다.
건협 대전충남지부는 롯데백화점 대전점과 협력해 매월 정기 건강캠페인을 이어가고 있다. 이를 통해 직장인들의 만성질환 조기 발견과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하지훈 건협 대전충남지부 본부장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신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공익보건의료기관의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여러 현장에서 건강관리 캠페인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