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가 1일 국립대전현충원서 봉사했다
- 임직원과 메디체크어머니봉사단이 묘역 정비와 환경정화를 했다
- 보훈의 의미를 되새기며 사회공헌 활동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묘역 정비와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를 중심으로 지역 기관·단체들이 함께 참여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나라사랑 정신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건협 대전충남지부 임직원과 메디체크어머니봉사단은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묘역 정비 활동에 나섰다. 참가자들은 비석 닦기와 잡초 제거,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 보훈의 의미를 되새겼다.
봉사에 참여한 한 메디체크어머니봉사단원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영웅들의 묘역을 직접 가꾸며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참배객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현충원을 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하지훈 본부장은 "오늘의 평화와 자유는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 위에 세워진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보훈문화 확산과 나눔 실천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