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디지털브리지가 25일 AIMS 매각·자금조달 등 검토했다
- AIMS 기업가치가 최대 20억달러로 거론됐다
- 디지털브리지는 소프트뱅크에 30억달러에 인수 진행 중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다음은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산한 콘텐츠로, 원문은 6월25일 블룸버그 보도입니다.
[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디지털브리지 그룹(DBRG)이 말레이시아 데이터센터 운영사 AIMS 데이터센터 홀딩에 대해 자금 조달, 신규 투자자 유치, 또는 전면 매각을 포함한 여러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이 사안에 정통한 복수의 관계자들이 전했다.

미국의 디지털 인프라 투자업체인 디지털브리지는 현재 재무 자문사와 협업하며 잠재적 투자자들에게 접촉해 관심을 타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번 거래에서 AIMS의 기업가치는 약 20억달러 수준으로 평가될 수 있다.
다만 논의는 아직 진행 중이며, 뉴욕증시 상장사인 디지털브리지가 결국 거래를 추진하지 않기로 할 가능성도 있다고 관계자들은 말했다. 디지털브리지 측 대변인은 논평을 거부했으며, AIMS 측은 즉각적인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플로리다주 보카레이턴에 본사를 둔 디지털브리지는 데이터센터, 기지국 타워, 광섬유 네트워크 등 인프라 자산에 투자하는 회사로, 3월 말 기준 운용자산은 약 1,190억달러에 달했다고 회사 웹사이트는 전했다. 이 회사는 현재 소프트뱅크그룹에 약 30억달러에 인수되는 절차를 진행 중이다.
디지털브리지는 2023년 종결된 거래를 통해 AIMS의 보통주 49%와 상환불능 전환우선주 전량, 그리고 AIMS 데이터센터(태국) 지분 21%를 인수했다. 당시 해당 거래를 기준으로 AIMS의 기업가치는 약 7억7500만달러로 평가됐다.
shhw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