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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특징주] 징둥, 휴머노이드 로봇 상업화 위해 '매직랩'과 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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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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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징둥그룹이 25일 휴머노이드 로봇기업 매직랩과 전략적 합작을 체결했다.
  • 양측은 체화지능 핵심기술을 바탕으로 전주기 협력과 10억위안 매출 달성을 목표로 휴머노이드·4족 로봇 상업화를 추진한다.
  • 징둥의 유통·데이터 역량과 매직랩의 기술·제품 포트폴리오를 결합해 가정·교육·산업 등 국내외 시장에서 체화지능 로봇 확산을 모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6월 25일 오전 07시52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6월 24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대표 전자상거래 업체 징둥그룹(京東∙JD닷컴 JD.US/9618.HK)이 휴머노이드 로봇에 대한 공격적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징둥은 휴머노이드 로봇 제조사 매직랩(魔法原子∙MAGICLAB)과 전략적 합작을 체결했다.

이번 합작을 통해 양사는 소비급 체화지능 제품과 교육, 순찰, 안내 등 핵심 시나리오를 중심으로 심층 협력을 전개하고 기술 공동 연구, 제품 공동 개발, 시나리오 공동 확장, 생태 공동 구축을 핵심으로 하여 연구개발 혁신, 제품 인큐베이팅, 시나리오 적용, 채널 판매 및 서비스 운영을 포괄하는 전주기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체화지능 로봇의 대규모 상업화를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양측은 협력 기간 동안 제품, 공급망 및 자원을 공동 투입하여 매직랩 브랜드 제품이 징둥 플랫폼에서 10억 위안 규모의 매출을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기로 합의했다.

국내 체화지능 분야의 대표 기업 중 하나인 매직랩은 핵심 부품, 본체 연구개발, 운동 제어, 다중모달 인지, 체화지능 모델 및 시나리오 솔루션을 포괄하는 풀스택 자체 개발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미 휴머노이드 로봇, 4족 보행 로봇, 정밀 손(그리퍼) 및 체화지능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아우르는 완전한 제품 체계를 구축했다.

징둥은 지속적으로 스마트 로봇 산업 배치를 심화하고 있으며 '스마트 로봇 산업 가속 2.0 계획'을 기반으로 수백억 위안 규모의 자원을 투입하여 산업 생태, 채널 체계, 공급망 역량 및 서비스 네트워크 구축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있다.

양측은 이미 2025년에 조이인사이드(JoyInside) 체화지능 인터랙션 역량을 중심으로 협력을 진행하며 소비급 4족 보행 로봇 매직독(MagicDog)의 혁신적 활용을 공동으로 모색했다. 같은 해 매직랩의 고동적 이족 보행 휴머노이드 로봇 매직봇(MagicBot) Z1이 징둥 플랫폼에서 독점 출시되기도 했다.

[사진 = 징둥몰 공식 홈페이지] 징둥그룹(京東∙JD닷컴 JD.US/9618.HK)이 운영하는 '징둥몰'에서 판매되고 있는 매직랩(魔法原子∙MAGICLAB)의 로봇 제품.

이번 협력에서 양측은 체화지능 핵심 기술 역량을 중심으로 심층적인 협업을 추진한다.

매직랩은 휴머노이드 본체 제어, 운동 계획, 다중모달 인지, 체화지능 알고리즘 및 시나리오 적용 분야의 기술적 강점을 발휘하고, 징둥은 조이인사이드 체화지능 인터랙션 역량을 개방하며 방대한 사용자 인사이트, 소비 트렌드 분석 및 시나리오 데이터 축적을 결합하여 가정 서비스, 교육 동반, 스마트 안내 등 분야에서 로봇의 자율 인지, 작업 수행 및 감성 상호작용 능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계획이다.

제품 측면에서는 매직랩의 휴머노이드 로봇, 4족 보행 로봇 등 분야에서 구축한 제품 포트폴리오와 징둥의 사용자 운영, 소비 트렌드 인사이트 및 시장 수요 분석 역량을 결합하여 다양한 사용자 그룹과 응용 시나리오에 맞춘 로봇 제품 혁신과 반복 개선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시나리오 적용 측면에서 매직랩은 이미 대건강, 산업 유연 제조, 순찰 보안, 스마트 안내, 공공 안전, 스마트 물류, 스포츠·엔터테인먼트, 연구 교육 및 가정 생활 등 9대 시나리오를 포괄하는 솔루션 체계를 구축하였다. 이번 전략적 협력을 기반으로 양측은 제품, 시나리오 및 채널 자원을 더욱 통합하여 체화지능 로봇의 소비 시장과 산업 시장 동시 확장을 추진한다.

소비 시장에서는 징둥의 전채널 판매 네트워크, 전방위 마케팅 자원 및 사용자 서비스 체계를 활용하여 체화지능 로봇이 가정 서비스, 교육 동반, 스마트 생활 등 분야에 빠르게 진입하도록 가속화한다. 산업 시장에서는 교육 훈련, 스마트 순찰, 스마트 안내, 물류 분류 등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표준화되고 통합된 시나리오 솔루션을 공동 구축하여 로봇의 실제 업무 환경에서의 대규모 배치와 활용을 추진한다.

이번 협력에서 양측은 연구개발, 판매, 납품, 운영 유지 및 서비스 보장을 포괄하는 로봇 산업 생태계를 공동 구축할 예정이다. 징둥의 전국 온라인·오프라인 채널 네트워크, 정부·기업 고객 자원 및 마케팅 체계를 기반으로 로봇 제품의 시장 커버리지와 사용자 도달 효율을 더욱 향상시키고, 체화지능 로봇의 상업화에 필요한 인프라 역량을 지속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다.

양측은 또한 국제 협력 기회를 적극적으로 모색할 예정이다. 매직랩이 전 세계 50여 개 국가 및 지역에 걸쳐 구축한 사업 네트워크와 징둥의 글로벌 공급망 및 국제 서비스 체계 역량을 결합하여 중국 체화지능 로봇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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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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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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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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