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징코솔라가 25일 올해 손익분기점 회복에 나선다고 밝혔다.
- 중국 정부의 과잉공급·증설 규제로 업황 개선 기대가 커졌다고 전했다.
- 다만 내수 부진과 수출 세금 환급 폐지로 회복에 제약이 남았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다음은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산한 콘텐츠로, 원문은 6월25일 블룸버그 보도입니다.
[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중국 5대 태양광 제조업체 중 하나인 징코솔라(688223)가 올해 비용 회수에 나설 전망이다.
중국 정부의 규제 조치로 만성적인 과잉공급이 다소 완화되면서, 2년 넘게 이어진 업황 침체와 대규모 손실 국면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다니 치엔 징코솔라 글로벌 부사장은 수요일 블룸버그TV 인터뷰에서 "올해는 손익분기점 회복을 위한 중대한 시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은 글로벌 태양광 공급망에서 압도적인 지위를 유지하고 있지만, 국내 시장의 공급 과잉과 치열한 가격 경쟁으로 업계 전반의 마진은 크게 훼손됐다.
징코솔라는 2024년까지만 해도 흑자를 냈지만, 2025년에는 68억위안(9억9900만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했다. 2026년 1분기에도 순손실이 13억5000만위안으로, 전년 동기와 비슷한 수준에 그쳐 뚜렷한 개선은 나타나지 않았다.
최근 중국 정부가 태양광 모듈 성능에 대한 평가를 보다 포괄적으로 강화하고, 신규 생산능력 확대에 대한 규제를 조이는 등 조치를 내놓으면서 대형 제조업체들이 현재의 업황 사이클을 버틸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고 있다. 치엔 부사장은 "내년 전망은 더 나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만 내수 시장이 여전히 부진한 가운데, 중국 태양광 제조업체들은 수출 세금 환급이 폐지된 데 따른 충격도 받고 있다. 이 조치는 해외 수요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를 낳고 있다.
shhw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