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원주문화재단이 25일 청소년 멘토스쿨 댄스 워크숍 참가자를 모집했다.
- 지역 청소년에 문화예술 체험과 창작·발표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 7월 7일까지 신청받아 7월 11일부터 8월 29일까지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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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뉴스핌] 이형섭 기자 = (재)원주문화재단이 '2026 청소년 멘토스쿨 '댄스 워크숍''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 청소년들에게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예술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워크숍에서는 뉴잭스윙, 걸스힙합, 하우스 등 다양한 스트릿 댄스 장르가 소개되며 코레오그래피(창작) 과정을 포함한 결과 발표회까지 진행되는 프로젝트형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이다. 모집 인원은 50명 내외다.

강사는 국내 대표 뉴잭스윙 크루 고래비츠(Gorabbitz)의 신(SHIN), 하우스 댄서이자 RIIZE의 'Impossible' 안무에 참여한 토치(TORCH), 코카앤버터(CocaNButter) 소속 비키(BICKI), 엠비셔스(Mbitious) 및 배드컴퍼니(Bad Company) 소속 우태로 구성된다.
참여자는 장르별 워크숍을 선택해 수강할 수 있으며 2개 이상의 장르를 신청할 때는 코레오그래피 과정에 필수적으로 참여해야 한다. 교육은 오는 7월 11일부터 8월 29일까지 남산골문화센터 진달래관에서 운영되며 마지막날 결과발표회가 펼쳐진다.
모집 대상은 원주시에 거주하는 청소년으로 7월 7일까지 네이버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원주문화재단 관계자는 "단순한 춤 교육을 넘어 창작과 발표 경험을 통해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댄스와 공연예술에 관심 있는 많은 청소년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