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알비더블유는 25일 글로벌 콘텐츠 인재 육성 교육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 12일 열린 '오버더레인보우 문화살롱' 4회차에서 아티스트 기획·제작 실무 경험을 공유해 큰 호응을 얻었다
- 알비더블유는 7월 청소년·유학생 대상 6개 체험형 K팝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산업 현장과 진로 탐색을 잇는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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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종합 콘텐츠 기업 알비더블유(RBW)가 글로벌 콘텐츠 산업을 이끌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RBW는 지난 12일 청년 대상 현직자 소통 프로그램 '오버더레인보우 문화살롱' 4회차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회차는 '아티스트 기획·제작 토크'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참가자 모집 시작 하루 만에 선착순 마감되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오버더레인보우 문화살롱' 4회차는 RBW 기획·제작팀 황지혜 팀장이 멘토로 참여해 아티스트 앨범 및 콘텐츠 제작 과정 전반에 대한 실무 경험을 공유했다. 황 팀장은 콘텐츠 기획부터 제작, 유관 부서 협업 과정, 현업에서 요구되는 역량 등을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설명하며 참가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당초 1시간으로 예정됐던 일정이 참여자들의 높은 관심 속 약 2시간 동안 이어졌다. 현업 경험과 제작 비하인드 스토리가 폭넓게 공유되며 큰 호응을 얻었고, 이전 회차 참가자들이 재방문하는 등 프로그램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확인할 수 있었다.
RBW는 '오버더레인보우 문화살롱'을 비롯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엔터테인먼트 및 콘텐츠 산업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오는 7월에는 청소년 대상 진로 체험 프로그램, 유학생 및 외국인 대상 글로벌 K팝 체험 프로그램 '알비더블유어스 원-데이 클래스(RBWUS One-day Class)', 청소년 문화나눔 프로그램 등 총 6개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7월 프로그램에는 약 240명이 참여할 예정이며, RBW 사옥 투어를 비롯해 K팝 산업 특강, 보컬·댄스 클래스, 데모 음원 평가, 콘텐츠 제작 활동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특히 참가자들이 엔터테인먼트 및 콘텐츠 산업을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교육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RBW 교육콘텐츠사업팀은 "앞으로도 교육과 산업 현장을 연결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