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세이브택스가 25일 통합 환급 서비스를 운영했다
- 종합·양도소득세와 종부세 과납액을 조회했다
- AI 분석 뒤 회계법인 검토로 최종 확인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세무 플랫폼 세이브택스가 종합소득세와 양도소득세, 종합부동산세를 대상으로 한 통합 환급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정청구 제도를 활용하면 최근 5년 동안 과다 납부한 세금을 환급받을 수 있다. 세이브택스는 종합소득세뿐 아니라 양도소득세와 종합부동산세까지 조회할 수 있는 통합 환급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기존에는 세목별로 여러 사이트와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환급 가능 여부를 각각 확인해야 했지만, 세이브택스는 하나의 시스템에서 과납 세액을 조회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세이브택스는 AI 기반 세무 분석 시스템을 활용해 환급 가능 여부를 분석하고, 분석 결과는 회계법인의 검토를 거쳐 최종 확인하는 절차를 적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세이브택스 환급 서비스 관계자는 "납세자가 보다 편리하게 환급 가능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서비스 기능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근로자와 프리랜서, 자영업자 등 다양한 이용자가 세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