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시가 시민들의 자기계발과 삶의 질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내달 6일부터 10일까지 '2026년 제2기 평택시민 미래대학' 정기교육에 참여할 학습자를 모집한다.
24일 시에 따르면 이번 제2기 정기교육은 오는 8월 3일부터 12월 19일까지 총 20주간 운영되며 신청 자격은 19세 이상 평택시민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올해 교육 과정은 일상과 트렌드를 반영한 다채로운 강좌로 구성되며 주요 교육은 ▲일상을 치유하는 심리학 테라피▲이야기가 있는 인문학▲처음으로 시작하는 인공지능(AI) 생활 활용▲건강빵과 발효종 등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정기교육을 통해 더 많은 시민이 배움의 권리를 누리고 학습을 통해 일상의 활력을 찾길 바란다"라며 "시민 개인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평생학습의 원동력이 되도록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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