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평택시가 7월15일부터 14개 도서관에서 영유아 대상 ‘내 생애 첫 책’ 2차 배부를 실시한다.
- 평택 거주 0~48개월 영유아에게 단계별 그림책 1권과 추천 도서 목록을 무료로 선착순 제공한다.
- 도서관 회원가입 후 등본을 지참해 어린이자료실을 방문하면 수령 가능하며, 시는 영유아 독서문화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시가 내달 15일부터 지역 내 14개 도서관에서 영유아들의 평생 독서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연령별 맞춤 그림책으로 구성된 '내 생애 첫 책' 2차 배부에 나선다.
24일 시에 따르면 '내 생애 첫 책'은 평택시에 거주하는 영유아에게 단계별 그림책과 추천 도서 목록을 담은 책꾸러미를 무료로 제공하는 독서문화 진흥 사업이다.

이번 2차 배부는 에어프로덕츠 코리아㈜의 도서관 발전기금을 활용해 진행되며 평택시 도서관 에서 수량이 소진될 때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배부 대상은 2025년 12월 기준 0~48개월의 영유아로 연령에 따라 총 3단계로 나눠 맞춤형 도서 1권과 목록집이 제공된다.
연령과 단계별 지원 책은 1단계(0~24개월) '밥 잘 먹는 숟가락 말랑이', 2단계(25~36개월):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손손손', 3단계(37~48개월): '지렁이의 코딱지'다.
책꾸러미 수령방법은 자녀(영유아) 명의로 도서관 회원을 가입한 후 6개월 이내에 발급된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해 평택시 관내 도서관 어린이자료실을 직접 방문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영유아 시기의 독서 경험은 평생 독서 습관을 만드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아이와 부모가 책을 매개로 친밀감을 쌓고 가까이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문화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krg04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