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아홉이 24일 미니 3집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 '런 투 유'는 한 사람을 향한 확신을 담았다.
- 아홉은 7월 8일 오후 6시 새 앨범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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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아홉(AHOF)이 한층 성숙해진 매력을 담은 첫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다.
아홉은 24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미니 3집 '런 투 유(RUN TO YOU)'의 하트 버전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

하트 버전 콘셉트 포토는 누군가에게 달려가게 만드는 마음과 설렘을 담은 콘텐츠다. 단순히 달리는 행위에 초점을 맞추기보다 내면의 감정에 집중한 점이 특징이다. 특히 개인, 유닛, 단체까지 다채로운 컷을 통해 소년과 남자의 경계에 선 아홉의 한층 성숙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속 아홉은 지금까지 보여준 소년미를 넘어 듬직해진 매력을 자랑한다. 멤버들은 집이라는 편안한 공간과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더해 내추럴한 분위기를 드러낸다. 서로에게 기댄 채 조화롭게 어우러진 모습은 아홉 특유의 따뜻한 케미스트리를 극대화하고, 멤버들의 부드러운 미소와 눈빛은 보는 이들에게 두근거리는 설렘을 안긴다.

아홉의 세 번째 미니앨범 '런 투 유'는 한 사람을 향해 직진하는 마음의 확신을 담은 앨범이다. 앞서 아홉은 미니 1집 '후 위 이(WHO WE ARE)'와 미니 2집 '더 패시지(The Passage)'를 통해 성장의 시간을 쌓아왔다.
신보에서는 흔들림 없는 태도로 곧게 나아가는 멤버들의 모습을 담아내 새로운 성장 스토리를 예고한다. 특히 첫 콘셉트 포토는 '런 투 유'로 그려낼 서사의 출발점으로 앞으로 순차 공개를 앞둔 티징 콘텐츠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한편 아홉의 미니 3집 '런 투 유'는 7월 8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앨범 예약 판매는 지난 23일 정오부터 진행 중이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