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남도가 30일 낮 12일 법정민원 접수를 중단했다.
- 기관코드 통합 작업으로 7월 1일 오전 9일 재개했다.
- 정부24와 무인발급기 서비스도 30일 오후 6일 제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도가 광주와의 행정통합에 따른 시스템 개편으로 법정민원 접수를 일시 중단한다.
전남도는 오는 30일 낮 12시부터 7월 1일 오전 9시까지 민원처리시스템 기관코드 통합 작업을 진행함에 따라 도 법정민원 접수 서비스를 중단한다고 22일 밝혔다.

중단 대상은 인가·허가·등록·면허·신고 등 도에서 접수·처리하는 모든 법정민원이다. 다만 해당 기간 도민행복소통실 민원창구에서는 수기 접수가 가능하며 접수된 민원은 즉시 담당 부서로 전달돼 처리된다.
정부24와 전남지역 무인민원발급기 서비스도 기관코드 연계 작업으로 오는 30일 오후 6시부터 7월 1일 오전 9시까지 이용이 제한된다. 이 기간 주민등록 등·초본과 가족관계증명서 등 제증명 발급이 중단돼 사전 발급이 필요하다.
전남도는 누리집 팝업과 시군·유관기관 안내, 민원창구 배너 등을 통해 서비스 중단 사실을 사전에 알리고 있다.
기관코드 통합이 완료되는 7월 1일 오전 9시 이후에는 도내 3개 청사 어디에서나 법정민원 접수가 가능해진다. 접수 민원은 문서이송 체계를 통해 담당 부서에서 처리된다.
강경문 도민행복소통실장은 "이번 시스템 통합은 전남·광주 행정통합에 따른 통합 민원서비스 구축 기반 마련을 위해 마련됐다"며 "중단 기간 도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이후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