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와이즈버즈가 23일 K-뷰티 클리오와 북미 챗GPT 광고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 북미 이용자 대상 색조·스킨케어 제품 광고로 클리오와 구달 브랜드를 집중 소개했다
- 와이즈버즈는 GEO 기반 생성형 AI 마케팅 역량을 키우며 글로벌 디지털 광고 사업을 확대 중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코스닥 상장사 와이즈버즈가 K-뷰티 브랜드 클리오(CLIO)와 함께 북미 시장을 대상으로 챗GPT 광고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미국과 캐나다 등 북미 지역 사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와이즈버즈는 K-뷰티와 색조화장품에 관심이 있는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클리오의 쿠션 및 아이 메이크업 제품을 소개하는 광고를 운영했다.
또한 스킨케어 제품에 관심이 있는 사용자를 대상으로 클리오의 스킨케어 브랜드 구달(Goodal) 제품 관련 광고도 함께 집행했다.
와이즈버즈는 생성형 AI 기반 서비스 환경에서 브랜드와 소비자 간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마케팅 활동의 일환으로 이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지난 3월 열린 디지털 마케팅 서밋(DMS) 2026에서 생성형 엔진 최적화(GEO·Generative Engine Optimization)와 디지털 광고를 결합한 마케팅 전략을 소개한 바 있다.
최호준 와이즈버즈 대표는 "북미 시장에서 진행한 이번 캠페인을 통해 생성형 AI 환경에서의 광고 운영 경험을 축적하게 됐다"며 "AI 기반 디지털 마케팅 분야의 역량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와이즈버즈는 메타, 구글, 틱톡 등 글로벌 플랫폼 기반 디지털 마케팅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AI 기반 광고 및 데이터 분석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