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22일 솔루션 리빙랩을 시작했다.
- 선정 스타트업 4곳과 시민참가단을 매칭해 실증에 나섰다.
- 6월부터 7월까지 체험 의견을 받아 8월 개선안에 반영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피드백 기반 제품·서비스 개선
[부산=뉴스핌] 박성진 기자 =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시민참가단과 지역 스타트업을 연결해 제품·서비스를 실제 생활환경에서 검증하는 '솔루션 리빙랩' 운영에 나섰다.

센터는 '2026년 스마트시티 리빙랩 운영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솔루션 리빙랩을 본격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센터는 최근 스타트업-시민참가단 매칭데이를 열고 선정 스타트업 4개사와 시민참가단을 연결했다.
참여 기업은 송강네트웍스, 주식회사 아크인터내셔널, ㈜엘엠에스에스, 주식회사 더페이스 등 4곳이다. 이들 기업은 시민참가단과 함께 자사 제품과 서비스를 소개하고, 실제 사용 과정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개선 방향을 찾는다.
시민참가단은 6월부터 7월까지 약 한 달간 제품과 서비스를 직접 체험하며 기능 개선 의견과 실증 과정에서 확인한 불편 사항을 공유한다. 부산창경은 이를 토대로 8월 중 기업별 개선 계획을 마련하고, 전문가 심사를 거쳐 제품·서비스 고도화 방향에 반영할 예정이다.
최재희 PM은 "초기 스타트업에게 실제 사용자 의견은 제품 고도화와 시장 진입 가능성을 높이는 중요한 자산"이라며 "현장 중심의 실증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psj94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