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서울미래인재재단이 18일 직업계고 80명에
- 2억8000만원 규모 첨단산업 장학금을 지원했다
- AI·반도체 등 기술인재 육성 목표로 장학증서 수여와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서울미래인재재단(재단)이 첨단산업 인재를 키우기 위해 직업계고 학생에게 총 2억원 이상의 장학금을 지원한다.
재단은 직업계고 학생 80명에게 올해 2억80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전날 재단은 재단 커뮤니티센터에서 2026년 서울미래직업계고장학금 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올해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 80명에게 장학 증서를 수여하고, 미래 진로 설계와 역량 강화를 위한 특별 강연도 실시했다.
서울미래직업계고장학금은 서울직업교육 혁신지구 학교 및 서울 협약형 특성화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을 지원하는 교육 기회 확대 사업이다. 인공지능(AI)·반도체·미래 모빌리티·친환경 에너지 등 첨단산업 인력 수요 확대에 맞춰 직업계고 학생들이 기술 인재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성욱 서울미래인재재단 이사장은 "서울미래직업계고장학금은 직업계고 학생들이 미래 산업을 이끌 전문 인재로 성장하도록 돕는 장학사업"이라며 "학생들이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자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성장 기회를 꾸준히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재단은 지난 2월 서울장학재단에서 서울미래인재재단으로 새 출범했다. 앞으로 장학금 지원을 넘어 핵심 인재 양성까지 아우를 방침이다.
100win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