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미국 방산업체 L3해리스가 17일 Axyv IPO 주관사로 JP모간·모간스탠리를 선정했다
- Axyv는 7월께 상장 가능하며 최대 20억달러 조달해 고체 로켓 모터 시설 확충에 투입할 예정이다
- 미 국방부는 Axyv에 10억달러를 투자했고 스페이스X IPO 성공으로 항공우주·방산·AI 기업 상장 열기가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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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6월 17일 오전 08시17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성된 콘텐츠로 원문은 6월16일 블룸버그통신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미국 주요 방산업체 L3해리스테크놀로지스(LHX)가 미사일 부문 자회사 Axyv의 기업공개(IPO)를 주관할 금융사를 선정했다고 이 사안에 정통한 복수의 소식통이 전했다.
JP모간 체이스와 모간스탠리가 이번 공모를 공동으로 주관하며 상장을 통해 최대 20억 달러를 조달할 수 있다고 소식통 중 한 명이 밝혔다.

Axyv는 이르면 다음 달 상장할 수 있다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앞서 지난 4월 비공개로 상장 신청서를 제출한 바 있다. 주관사단에 추가 금융사가 합류할 가능성도 있다. 소식통들은 협의가 진행 중이며 IPO 세부 조건이 변경될 수 있다고 밝혔다. L3해리스와 JP모간, 모간스탠리 측 대표들은 모두 논평을 거부했다.
미 국방부는 지난 4월 Axyv의 미사일 솔루션 사업 부문에 10억 달러를 전환우선주 형태로 투자했으며 이 지분은 IPO 시점에 보통주로 전환될 예정이라고 L3해리스는 밝혔다.
Axyv는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가 블록버스터급 IPO를 단행한 이후 올해 상장을 추진하는 기업 대열에 합류했다. 스페이스X는 상장 사흘 만에 시가총액 기준으로 아마존닷컴을 넘어섰으며 주가는 최근 공모가 대비 약 50% 상승한 상태다. 스페이스X의 강세는 항공우주·방산 분야와 인공지능(AI)을 내세운 기업들의 상장에 대한 시장의 관심을 한층 높이고 있다.
L3해리스는 Axyv의 최대 주주 지위를 유지할 예정이며 IPO 조달 자금은 고체 로켓 모터 생산 시설의 확장 및 현대화에 투입된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bernard02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