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함양군은 15일 상반기 재정 집행 점검회의를 열었다.
- 누이센터 등 대규모 사업 진행과 집행 현황을 살폈다.
- 군은 집행 속도 높여 민생 안정·지역경제를 뒷받침하겠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관광·안전·농업 분야 사업 추진 안정
[함양=뉴스핌] 정철윤 기자 = 경남 함양군이 군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반기 재정 집행 상황을 점검하고 집행률 제고 방안을 논의했다.

군은 15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양상호 부군수 주재로 점검회의를 열고 주요 사업 추진 현황과 재정 집행 실적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회의에서는 누이센터 건립,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조성 등 대규모 사업의 진행 상황과 집행 현황을 점검하고 지연 요인과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군은 상반기 신속집행 목표 달성을 위해 사업별 집행 가능액을 재검토하고 부서별 추진 대책을 공유하는 등 집행 속도 관리에 나설 계획이다.
양상호 부군수는 "신속집행 추진은 민생 경기 부양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며 "관광·안전·농업 등 어느 한 분야 빠짐없이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군민의 생활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군은 정기적인 점검회의를 통해 재정 집행을 관리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yun011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