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남 순천시장직 인수위원회가 15일 자문위원회 위촉식을 열었다.
- 인수위는 각계 전문가와 시민 59명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해 7월 20일까지 시정 방향 자문을 맡겼다.
- 인수위와 자문위는 공약·현안을 점검하고 시민 체감형 정책과제 발굴에 나서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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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뉴스핌] 권차열 기자 = 민선 9기 전남 순천시장직 인수위원회가 자문위원회를 출범시키고 시정 방향 설정을 위한 자문 기능을 본격 가동했다.

인수위원회는 15일 사무실에서 자문위원회 위촉식을 열고 각계 전문가와 시민 등 59명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자문위원들은 이날부터 7월 20일까지 민선 9기 시정의 안정적 출범과 정책 방향 수립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
자문위원회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 인력으로 구성돼 시민 의견 수렴과 주요 정책·현안에 대한 심층 검토를 지원한다. 위촉식 이후에는 운영 방향과 활동 방식, 정책 제안 방향 등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인수위원회는 자문위원회와 함께 주요 현안과 공약사업을 점검하고 시민 체감형 정책 과제를 발굴해 시정 운영 방향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손훈모 당선인은 "자문위원회의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정책 제안을 기대한다"며 "다양한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