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지자체

속보

더보기

최훈식 장수군수, 양파 수확 현장 점검…농가 지원 강화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전북 장수군이 15일 양파 수확철 맞아 현장 농정을 강화하며 농업인 지원과 소통 확대에 나섰다고 밝혔다.
  • 최훈식 군수는 산서면 양파 재배 농가를 방문해 작황과 유통·품질 관리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 장수군은 고품질 양파 재배·생산기반 구축·공동작업 지원과 맞춤형 컨설팅으로 양파 경쟁력 강화와 농가 소득 증대를 추진하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산서면 주산지 방문...영농 애로사항 청취 및 소통 확대
생산기반 구축·재배기술 지원으로 농가 경쟁력 향상 추진

[장수=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장수군이 본격적인 양파 수확철을 맞아 현장 중심 농정을 강화하며 농업인 지원과 소통 확대에 나섰다고 15일 밝혔다.

최훈식 장수군수가 산서면 양파 재배 농가를 방문해 수확 현장을 점검하고 농업인들을 격려했다.

최훈식 장수군수 양파 수확 현장에서 간담회를 가졌다.[사진=장수군]2026.06.15 gojongwin@newspim.com

이번 방문은 양파 수확과 모내기 등 영농철을 맞아 농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안정적인 영농활동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 군수는 수확 현장을 둘러보며 작황과 생산 여건을 점검하고 농업인들과 만나 재배 과정의 어려움과 유통 현황, 품질 관리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산서면은 장수군 양파의 주산지로 청정 자연환경과 큰 일교차를 바탕으로 품질과 저장성이 우수한 양파를 생산하고 있다. 지역에서 생산된 양파는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으며 농가 소득 증대에도 기여하고 있다.

장수군은 양파 재배 농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고품질 양파 재배 지원사업과 노지채소 생산기반 구축사업, 농산물 공동작업 지원체계 확충 등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재배기술 보급과 현장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안정적인 생산 기반 조성에도 힘을 쏟고 있다.

최훈식 군수는 "산서면 대표 농산물인 양파가 우수한 품질로 소비자들에게 인정받을 수 있도록 생산부터 유통까지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농업인의 목소리를 군정에 적극 반영해 체감도 높은 지원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수군은 주요 농산물 수확 시기마다 현장 중심의 농정 활동을 강화하고 있으며, 농업인과의 소통 확대와 농가 소득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gojongwin@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낮 39도 극한 폭염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발효된 폭염특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한낮 최고기온은 39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강원남부내륙과 충북북부에는 곳에 따라 5~10mm 소나기가 내리겠다.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9도까지 올라 무덥겠다. 사진은 따가운 햇볕을 맞으며 이동하고 있는 시민들의 모습. [사진=뉴스핌DB] 아침 최저기온은 23~27도로 예상된다. ▲서울 26도 ▲인천 26도 ▲수원 26도 ▲춘천 25도 ▲강릉 26도 ▲청주 26도 ▲대전 25도 ▲전주 26도 ▲광주 26도 ▲대구 26도 ▲부산 27도 ▲울산 26도 ▲제주 27도다. 낮 최고기온은 32~39도로 예상된다. ▲서울 37도 ▲인천 34도 ▲수원 36도 ▲춘천 35도 ▲강릉 34도 ▲청주 37도 ▲대전 37도 ▲전주 36도 ▲광주 39도 ▲대구 39도 ▲부산 35도 ▲울산 35도 ▲제주 34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m, 남해 앞바다 0.5~1.0m, 동해 앞바다 0.5~1.0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오전, 오후 모두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jason14@newspim.com 2026-08-03 06:30
사진
정청래, PK경선 승리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부산·울산·경남 순회경선에서 김민석 후보에 승리하며 2일 기준 권리당원 누적 득표 1위로 올라섰다. 전날 충청권 경선에서 김 후보에게 근소하게 밀렸던 정 후보는 이날 울산·부산·경남 투표 결과를 더한 누적 집계에서 김 후보를 1211표 차로 앞질렀다. 다만 두 후보 간 누적 득표율 격차는 0.99%p에 불과해 초반 경선부터 치열한 접전 구도가 형성됐다.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부울경 합동연설회를 마친 뒤 울산·부산·경남 권리당원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부울경 투표자수는 총 5만3993명이다. 부울경 투표에서 정 후보는 2만5189표를 얻어 46.65%를 기록했다. 김 후보는 2만3675표, 43.85%로 뒤를 이었다. 송영길 후보는 5129표, 9.50%였다. 정 후보는 울산에서 4054표로 김 후보(4337표)에 뒤졌으나 부산에서 1만345표를 얻어 김 후보(9182표)를 앞섰다. 경남에서도 정 후보는 1만790표를 기록해 김 후보(1만156표)를 눌렀다. 전날 충청권에서는 김 후보가 3만632표, 45.05%로 1위를 차지했다. 정 후보는 3만329표, 44.61%로 303표 차 2위였고, 송 후보는 7027표, 10.34%를 기록했다. [부산=뉴스핌] 김현우 기자 = 송영길·정청래·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백스코 컨벤션홀에서 열린 당대표·최고위원 합동연설회에서 정견 발표를 하고 있다. 2026.08.02 khwphoto@newspim.com 충청권과 부울경 결과를 합산하면 정 후보는 5만5518표, 45.51%로 누적 1위에 올랐다. 김 후보는 5만4307표, 44.52%로 2위다. 송 후보는 1만2156표, 9.97%를 기록했다. 정 후보와 김 후보의 누적 격차는 1211표에 불과하다. 전날 충청권에서 김 후보가 근소하게 앞섰지만, 정 후보가 부울경에서 1514표를 더 얻으며 하루 만에 순위를 뒤집은 셈이다. 민주당은 앞으로 남은 지역 순회경선과 대의원·일반 여론조사 결과 등을 반영해 최종 당대표를 선출할 예정이다. oneway@newspim.com 2026-08-02 19:5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