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영국 AI 분석기업이 12일 월드컵 출전선수 150명 얼굴 황금비율을 분석했다
- 손흥민은 6위, 이강인은 15위에 올라 아시아 선수 중 유이하게 톱20에 들었다
- 데 파울이 1위, 살라·엔드리크·호날두(45위) 등도 순위에 포함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한국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출전 선수 중 AI가 선정한 '최고 꽃미남' 6위, 이강인은 15위에 이름을 올렸다.
12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AI 분석기업 드림AI SRL은 2026 북중미 월드컵 출전 선수 중 구글 검색량이 높은 150명을 대상으로 얼굴 황금비율 분석을 진행했다. 그리스 수학자들이 고안한 황금비율 '1.618'에 가까울수록 조화롭고 균형 잡힌 외모로 평가받는다.

영예의 1위는 아르헨티나의 미드필더 로드리고 데 파울이 차지했다. 데 파울은 74.18%의 일치율을 기록하며 최고 미남에 등극했다. 독일의 카이 하베르츠가 74.10%로 2위, 잉글랜드의 노니 마두에케가 73.29%로 3위에 올랐다. 이집트의 모하메드 살라와 브라질의 엔드리크가 각각 뒤를 이었다. 이밖에 코디 각포(네덜란드), 브루노 페르난데스(포르투갈), 알리송 베케르(브라질), 네이마르(브라질), 주드 벨링엄(영국) 등이 상위 25위 안에 포함됐다.

손흥민은 전 세계 쟁쟁한 스타들을 제치고 6위에 이름을 올려 15위의 이강인과 함께 아시아 선수로는 유이하게 상위 20명 안에 들었다.
축구계 대표 미남으로 꼽히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45위(70.98%)에 그쳤다. 디미트로프 드림AI 최고경영자는 "호날두는 이미지 관리에 철저하지만 AI는 스타일이나 상품성을 배제하고 오직 얼굴 비율만 측정한다"고 밝혔다. 철저히 수치로만 계산된 결과라는 뜻이다.
psoq133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