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뉴스핌] 전미옥 기자 = NH농협은행은 모바일뱅킹 앱 'NH올원뱅크'에서 운세 콘텐츠를 이용하고 포인트를 받는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운세보고 포인트 받기'는 국내 운세 서비스 '점신'과 제휴한 기능이다. 고객이 사주, 타로 등 15종의 운세 콘텐츠를 본 후 광고를 시청하면 NH포인트를 적립받을 수 있다.
은행은 고객들이 앱을 이용하면서 자연스럽게 포인트를 모을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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