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케인 파슨스 감독이 한국 흥행 돌풍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 백룸은 최연소 흥행 신기록과 저예산 상상력으로 세계를 흔들었다
- 한국에서 100만 관객 임박하며 외화 호러 흥행 새 이정표를 예고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영화 '백룸'의 케인 파슨스 감독이 한국 관객에게 직접 감사 인사를 전했다. 영화 역사상 최연소로 북미와 전 세계 박스오피스 정상에 오른 신기록의 주인공이자 A24 최연소 감독인 그는, 한국에서 일어난 흥행 돌풍 소식에 영상 메시지로 화답했다.

'백룸'의 케인 파슨스 감독은 글로벌 장르 영화의 역사를 새로 썼다. 그는 영화 역사상 최연소로 북미는 물론 전 세계 박스오피스 정상에 오른 신기록의 주인공이자, A24 사상 가장 어린 나이에 메가폰을 잡은 최연소 감독이다. 유튜브에 올린 짧은 백룸 영상으로 전 세계의 시선을 사로잡은 그는, 1000만 달러(한화 약 140억 원)의 제작비로 출발한 첫 장편 '백룸'을 전 세계 흥행 신드롬으로 키워내며 규모가 아닌 상상력으로 시장을 흔드는 새로운 흥행 모델을 증명해냈다.
한국 관객들을 위해 직접 카메라 앞에 선 케인 파슨스 감독은 "안녕하세요, 한국 관객 여러분! 영화 '백룸'을 연출한 감독 케인 파슨스입니다. '백룸'이 한국에서 엄청난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다"라며, "저희와 함께 '백룸'의 세계로 발을 들여주신 모든 한국 관객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은 저와 제작진 모두에게 정말 큰 힘이 되고 있다. 한국 관객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라고 했다.

'백룸'의 한국 흥행 곡선은 놀라운 기록의 연속이다. 팬데믹 이후 외화 호러, 스릴러 최고 흥행작인 '콰이어트 플레이스 2'의 한국 최종 관객 수를 이미 넘어선 '백룸'은 이제 100만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100만을 넘어설 경우 조던 필 감독의 '어스'(2019) 이후 7년 만에 탄생하는 외화 호러·스릴러 100만 돌파작이라는 기록까도 쓰게 된다. 전 세계가 주목한 최연소 감독의 데뷔작이 한국에서 또 하나의 흥행 이정표를 세울지 업계의 이목이 쏠린다.
영화 '백룸'은 노란 벽면과 끝없는 형광등 아래 펼쳐진 기이한 공간에서 설명할 수 없는 일들을 마주한 클락과 메리의 이야기. 감독의 진심 어린 감사 인사와 함께 100만 돌파를 향해 질주하고 있는 영화 '백룸'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상영중이다.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