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포스코PHP봉사단이 11일 광양 YWCA 무료급식소에 물품과 급식비를 지원했다
- 도시락 용기 120세트와 급식비 400만 원을 전달해 취약계층 급식과 고객사 판로 확대에 기여했다
- 임직원 60여 명이 급식 봉사와 환경 정비·담장 도색 등 시설 개선 활동도 진행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광양=뉴스핌] 권차열 기자 = 포스코PHP봉사단이 광양 무료급식소에 물품과 급식비를 지원하며 공급사와 고객사,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상생 활동을 이어갔다.
포스코와 우수 공급사 임직원으로 구성된 포스코PHP봉사단은 전날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광양 YWCA 무료급식소를 찾아 도시락 용기 120세트와 급식비 4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포스코 철강소재를 활용한 고객사 제품을 기증하는 방식으로 공급사·고객사·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상생 모델로 추진됐다. 봉사단은 식자재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급식소에 실질적 도움을 제공하는 한편 고객사 판로 확대에도 기여했다.
광양 YWCA 무료급식소는 취약계층 대상 무료급식과 도시락 배달을 수행하는 지역 복지기관으로 최근 물가 상승 등으로 운영 부담이 커진 상황이다.
이날 활동에는 포스코와 공급사 임직원 등 60여 명이 참여해 급식 봉사와 함께 주변 환경 정비, 담장 도색 등 시설 개선 작업도 병행했다.
고관봉 포스코 동반성장그룹장은 "취약계층에 실질적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역할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