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장수군이 11일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 2차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 내달 10일까지 접수하며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 대상이다.
- 선정되면 월 최대 110만 원과 후계농자금을 최장 3년 지원받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영농자금·농지 확보 지원 통한 미래농업 인재 육성 추진
[장수=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장수군이 미래 농업을 이끌 청년농업인 육성을 위해 영농정착지원사업 참여자를 추가 모집한다.
장수군은 내달 10일까지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2차 신청을 접수한다고 11일 밝혔다.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은 초기 영농 단계에 있는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과 자립 기반 마련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최종 선정된 청년농업인에게는 독립경영 기간에 따라 월 최대 110만 원의 영농정착지원금이 최장 3년간 지급된다.
또 영농 기반 구축에 필요한 시설·장비 구입과 농지 확보 등에 활용할 수 있는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자금도 함께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대상은 1986년부터 2008년 사이 출생한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가운데 농업경영체 경영주 등록 기준 영농경력 3년 이하의 농업인 또는 예비농업인이다.
신청은 농업e지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서류심사와 면접평가를 거쳐 오는 8월 중 최종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사업 관련 자세한 내용은 장수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하거나 장수군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 지도기획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gojongw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