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하나증권에서 11일 풀무원(017810)에 대해 '해외 적자 점진적 축소 기대'라며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투자의견을 'Not Rated'로 제시하였다.
◆ 풀무원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풀무원(017810)에 대해 '1분기 연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8,504억원(YoY 7.2%), 190억원(YoY 68.9%)을 시현 했다. 국내 식품 서비스(급식 및 케이터링)의 두 자리 수 탑라인 성장을 이어가면서 YoY 소폭 영업마진이 개선되었다. 해외 법인도 BEP 시현하면서 연결 손익 개선을 견인했다. 2026년 연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3조 5,449억원(YoY 4.9%), 1,074억원(YoY 15.3%)으로 추정한다. 1H25 미국 적자 폭 감안시 2분기도 유의미한 기저효과가 기대된다. 해외법인 적자는 전년 -160억원→올해 -60억원 내외로 개선을 전망한다. ① 미국 법인은 두부 PB 제품 신규 공급 및 B2B 채널 면 제품 수주가 온기로 반영되면서 YoY 적자 축소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 올해 미국 법인 적자는 YoY 60억원 내외 축소될 것으로 추정한다. ② 일본 법인은 생산기지 통폐합 효과가 하반기부터 반영될 것으로 기대한다. ③ 중국 법인은 흑자기조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분석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 풀무원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풀무원(017810)에 대해 '1분기 연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8,504억원(YoY 7.2%), 190억원(YoY 68.9%)을 시현 했다. 국내 식품 서비스(급식 및 케이터링)의 두 자리 수 탑라인 성장을 이어가면서 YoY 소폭 영업마진이 개선되었다. 해외 법인도 BEP 시현하면서 연결 손익 개선을 견인했다. 2026년 연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3조 5,449억원(YoY 4.9%), 1,074억원(YoY 15.3%)으로 추정한다. 1H25 미국 적자 폭 감안시 2분기도 유의미한 기저효과가 기대된다. 해외법인 적자는 전년 -160억원→올해 -60억원 내외로 개선을 전망한다. ① 미국 법인은 두부 PB 제품 신규 공급 및 B2B 채널 면 제품 수주가 온기로 반영되면서 YoY 적자 축소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 올해 미국 법인 적자는 YoY 60억원 내외 축소될 것으로 추정한다. ② 일본 법인은 생산기지 통폐합 효과가 하반기부터 반영될 것으로 기대한다. ③ 중국 법인은 흑자기조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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