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소방당국이 10일 의왕시 시멘트 공장 화재를 20여분만에 완진했다
- 소방대원 35명이 장비 10대를 투입해 10분 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 공장 관계자 등 8명은 자력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으며 원인을 조사 중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의왕=뉴스핌] 김가현 기자 = 10일 오후 경기 의왕시 고천동의 한 시멘트 관련 공장에서 불이 났으나 소방당국의 신속한 진압으로 20여 분 만에 완진됐다. 작업자 등 8명은 무사히 자력으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17분경 의왕시 고천동 일대에 위치한 3층짜리 시멘트 관련 공장에서 "타는 냄새가 난다"는 공장 관계자의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즉시 지휘차 등 소방 장비 10대와 구조 인력 35명을 현장에 투입해 대대적인 진압 작전을 펼쳤다.
현장에 도착한 소방대원들은 신속히 방화선을 구축하고 불길을 잡아 나갔으며 사태 발생 10분 만인 오후 1시 27분경 큰 불길을 잡는 데 성공했다. 이어 오후 1시 40분경 잔불 정리까지 모두 마무리하며 화재를 완전히 진압했다.
화재 당시 공장 내부에 있던 관계자 등 총 8명은 불길이 번지기 전 신속하게 건물 밖으로 자력 대피해 다행히 중상자나 질식자 등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beign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