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선관위는 5일 제9회 지방선거 당선증 교부식을 연다고 4일 밝혔다
- 이날 대전시장·교육감·비례 시의원 등 5명이 참석해 당선증을 받는다
- 당선인들은 7월 1일부터 2030년 6월 30일까지 4년간 직무를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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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통해 선출된 대전지역 광역단위 선출직 당선인들이 공식 당선증을 받는다.
대전시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5일 대전선관위 대회의실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인에 대한 당선증 교부식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대전시장 당선인과 대전시교육감 당선인, 비례대표 대전시의원 당선인 등 모두 5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당선인 가족과 선거 관계자, 대전시와 대전시교육청, 대전시의회 관계자들도 함께 자리해 당선을 축하한다.
당선증 교부는 선거관리위원회가 선거 결과를 최종 확정한 뒤 당선인에게 공식적으로 당선 사실을 확인해 주는 절차다.
기초자치단체장과 지역구·비례대표 기초 및 광역의원 당선인에 대한 당선증은 각 자치구 선거관리위원회에서 별도로 교부된다.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 선출된 당선인들은 오는 7월 1일부터 임기를 시작하며 2030년 6월 30일까지 4년간 직무를 수행하게 된다.
대전선관위 관계자는 "당선증 교부를 통해 선거 절차가 마무리되고 민선 9기 지방자치 시대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며 "당선인들이 주민의 뜻을 충실히 반영하는 지방자치를 실현해 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nn041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