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익산시가 4일 디지털배움터 시민정보화교육에 878명이 참여했고 만족도 96%라고 밝혔다
- 익산시는 신청사 거점센터와 경로당·복지관 등에서 고령층·취약계층 대상 실생활형 AI·키오스크 교육을 진행했다
- 시는 6월에도 생성형 AI 활용 중심 무료 교육을 이어가며 시민 디지털 역량 강화와 소외 최소화를 추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익산=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익산시가 신청사에 구축한 디지털배움터를 중심으로 시민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에 나서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익산시는 지난달 교육에 '디지털배움터 시민정보화교육'에 총 878명의 시민이 참여했으며, 교육 만족도 조사에서 96%가 '매우 만족'이라고 응답했다고 4일 밝혔다.

교육은 익산시청 신청사 지하 1층 정보화교육장에 조성된 디지털배움터 거점센터를 중심으로 운영됐다.
시는 고령층과 디지털 취약계층의 교육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경로당과 복지관, 작은도서관 등을 찾아가는 매칭형 파견 교육도 병행했다.
신청사 거점센터에 마련된 체험존도 시민들의 관심을 끌었다. 체험존에서는 AI 바둑과 로봇강아지, 교육용 키오스크, 드론 등 다양한 디지털 기기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교육 과정은 '생활 속 AI 기능 첫걸음', '생성형 AI를 활용한 이미지·동영상 만들기', '실전 키오스크 주문' 등 실생활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장노년층 수강생들의 높은 참여를 이끌었다.
시는 시민들의 호응에 힘입어 6월에도 디지털배움터 정보화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다. 교육 과정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나만의 콘텐츠 제작', '일상 속 생성형 AI 활용하기' 등 AI 활용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AI디지털배움터 누리집 또는 익산시 신청사 내 디지털배움터 거점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모든 과정은 무료로 제공된다.
익산시 관계자는 "신청사가 시민들이 첨단 AI 기술을 배우고 소통하는 디지털 거점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디지털 환경 변화에 시민 누구도 소외되지 않도록 실용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