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수원특례시장 이재준 후보가 4일 새벽 당선 소감을 밝혔다다
- 이 후보는 승리를 수원시민 모두의 승리라며 경쟁 후보들에게 위로와 존경을 전했다
- 앞으로 4년을 수원 미래 10년·20년 좌우하는 시간으로 보고 약속을 결과로 증명하겠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수원특례시장 이재준 후보가 4일 새벽 당선 소감을 밝혔다.

4일 새벽 1시 50분 현재 수원시 개표율은 57.40% 이 후보의 득표율은 55.68%(선관위 홈페이지)다.
이재준 후보는 민선 9기 수원특례시장 당선을 확신한 뒤 "오늘의 승리는 저 이재준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위대한 수원시민 모두의 승리"라고 전했다.
또 "끝까지 최선을 다해주신 안교재 후보님, 정희윤 후보님께도 위로와 존경의 말씀을 드린다"며 "두 후보께서 제안해 주신 좋은 정책과 제안도 시정에 귀하게 담겠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 여러분께서 선택하신 것은 정치 구호가 아니라 일하는 시장, 성과를 만드는 시정, 약속을 결과로 증명하는 행정"이라며 "시민들께서 왜 다시 이재준을 선택하셨는지 과정과 결과로 증명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에 더불어 "앞으로의 4년을 단순한 임기가 아니라 수원의 미래 10년, 20년을 결정하는 시간"이라며 "자리 하나를 위해 일하지 않겠다. 수원의 역사 속에 어떤 시장으로 남을 것인가를 생각하며 일하겠다"고 말했다.
ssamdory7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