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2일 광주·전남에 강한 비가 내리겠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광주·전남의 예상 강수량은 20~60mm로 예보됐다.

전남 남부는 6시 기준으로 시간당 30m 안팎의 비가 관측됐으며 하루 동안 80mm 이상이 내릴 것으로 전망됐다.
주요 지점 강수량은 여서도(완도) 208.5mm, 보길도(완도) 179.0mm, 현산(해남) 141.0mm, 거문도(여수) 131.0mm, 가거도(신안) 125.5mm, 소리도(여수) 91.0mm 등이다.
호우경보는 흑산도·홍도, 해남남부, 완도(여서도 제외), 완도여서도에 발효됐다.
호우주의보는 보성, 여수, 장흥, 강진, 진도, 거문도·초도, 고흥북부, 고흥남부, 해남북부 등에 내려졌다.
하늘은 대체로 흐리며 늦은 오후부터 맑아지겠다.
낮 최고기온은 25~29도로 평년 23~28도와 비슷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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