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1일 전국은 대체로 흐리고 무더웠다.
- 제주도와 남해안은 곳에 따라 비가 내렸다.
- 낮 최고 30도 안팎, 미세먼지는 보통이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제주도, 전남·경남 남해안 비소식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월요일인 1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웃돌며 무더운 날씨를 보이겠다. 제주도와 전남·경남 남해안에는 곳에 따라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한반도는 일본 동쪽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겠다. 제주도는 오전부터 남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기압골 영향을 받겠다.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차차 구름이 많아지겠고 남부내륙지역은 늦은 오후부터 흐려지겠다. 제주도는 오후부터, 전남·경남 남해안 지역은 저녁부터 비가 내리겠다. 비는 곳에 따라 내일까지 이어지겠다.
2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전남남해안·전남남부서해안 20~60mm(많은 곳 80mm 이상), 광주·전남 5~10mm, 경남남해안·부산·울산 20~60mm(많은 곳 80mm 이상), 경북남동부·경남내륙 5~10mm, 제주도 30~80mm(많은 곳 120~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14~21도로 예상된다. ▲서울 19도 ▲인천 17도 ▲수원 17도 ▲춘천 16도 ▲강릉 21도 ▲청주 18도 ▲대전 17도 ▲전주 18도 ▲광주 18도 ▲대구 18도 ▲부산 20도 ▲울산 18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27~33도로 예상된다. ▲서울 30도 ▲인천 28도 ▲수원 29도 ▲춘천 29도 ▲강릉 32도 ▲청주 30도 ▲대전 30도 ▲전주 31도 ▲광주 30도 ▲대구 32도 ▲부산 28도 ▲울산 29도 ▲제주 27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m, 남해 앞바다 0.5~1.5m, 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jason1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