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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포러스, 온더플래닛 지분 52%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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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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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드포러스가 28일 온더플래닛 지분 52% 인수했다
  • 온더플래닛은 고성장 중이며 디지털 광고 대상 9관왕했다
  • 애드포러스는 인수로 데이터 기반 브랜드 컨설팅 확장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브랜드 전략 컨설팅 사업 진출…올해 매출 650억원 규모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AI 기반 데이터 플랫폼 기업 애드포러스가 브랜드 전략 컨설팅 기업 온더플래닛의 지분 52%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28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온더플래닛은 2020년 설립 후 연평균 140% 이상 매출이 성장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은 35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3%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20억원을 기록했다. 온더플래닛은 2025년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에서 9관왕을 달성했다.

애드포러스는 이번 인수를 통해 기존 광고 캠페인 집행 사업에서 데이터 기반 브랜드 전략 솔루션을 제공하는 비즈니스 컨설팅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다. 온더플래닛은 각 분야 브랜드 전략 전문가들을 보유하고 있다.

애드포러스 로고. [사진=애드포러스]

애드포러스와 온더플래닛의 최근 매출을 합산하면 650억원을 넘는다. 애드포러스는 자체 데이터 인프라와 AI 기술을 기반으로 온더플래닛의 브랜드 전략 역량을 결합해 비즈니스 모델을 고도화할 방침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인수는 AI와 데이터 기반 전략, 크리에이티브를 유기적으로 결합해 실질적 성과를 창출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라며 "온더플래닛 인수를 통해 브랜드 전략 컨설팅 역량을 확보한 후 국내외 시장 공략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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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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