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원더풀스' 글로벌 흥행 질주…64개국 톱10·비영어 쇼 2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넷플릭스 ‘원더풀스’가 공개 2주차에 글로벌 2위를 기록했다.
  • ‘원더풀스’는 790만 시청수로 64개국 톱10에 올랐다.
  • 미공개 스틸 20종 공개로 주요 장면과 캐릭터 반전을 담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가 글로벌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공개 2주차 만에 넷플릭스 글로벌 톱 10 비영어 쇼 부문 2위에 오른 가운데, 작품의 주요 순간들을 담은 미공개 스틸 20종이 공개돼 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1999년 세기말, 우연히 초능력을 가지게 된 동네 모지리들이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세상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초능력 코믹 어드벤처인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가 글로벌 톱 10 비영어 쇼 2위에 등극하며 미공개 스틸 20종을 공개했다. '원더풀스'는 공개 2주차에 790만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하며 총 64개 국가에서 톱 10 리스트에 이름을 올려 더욱 뜨거워진 인기를 실감케 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원더풀스 미공개 스틸. [사진=넷플릭스] 2026.05.27 moonddo00@newspim.com

함께 공개된 미공개 스틸에는 해성시 4인방이 초능력을 얻게 된 순간부터 '분더킨더'의 위협에 맞서 해성시를 구해내기까지의 여정이 모두 담겨 있어 시선을 끈다.

먼저 자유를 찾기 위해 납치 자작극을 벌인 '은채니'(박은빈)와, 그 사건에 휘말린 '손경훈'(최대훈), '강로빈'(임성재)의 웃픈 케미는 극에 유쾌함을 더했다. 피투성이가 된 채 타깃이 된 '이운정'(차은우)의 모습은 과거 '분더킨더'로 키워졌던 그의 숨겨진 서사를 드러내는 동시에 '분더킨더'의 강력한 위협을 보여주고, '운정'을 걱정하는 '채니'와 '로빈'의 모습은 티격태격하던 이들이 서로에게 점차 의지하게 된 과정을 떠올리게 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채니'의 목에 주사를 꽂는 '운정'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철렁 내려앉게 만들었던 반전을 상기시키고, 영원의 아이의 심장을 되찾기 위한 '하원도'(손현주) 박사의 모습은 스틸​만으로도 서늘했던 캐릭터의 카리스마를 다시금 엿보게 한다. 또한 자신의 의지를 잃고 '분더킨더'에 세뇌되어 해성시에 종말을 불러오려는 구원영생교 신도들 사이에서 능력을 자유자재로 활용하는 '채니'의 모습은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던 명장면들을 다시 한번 떠올리게 한다.

능력을 제대로 다루지 못하던 해성시 3인방이 점차 성장하고 '운정'이 트라우마를 극복해가는 과정은 시청자들에게 공감과 위로, 뭉클한 감정까지 불러일으키며, 계속해서 풍성한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moonddo00@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펜싱 구본길, 25년 선수 생활 마침표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올림픽 금메달 3개와 아시안게임 금메달 6개를 목에 걸었던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의 전설 구본길(37)이 25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구본길은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전국체육대회를 끝으로 25년간 이어온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며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파리 올림픽 펜싱 사브르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구본길. [사진=대한체육회] 지난 5월 인천에서 열린 SK텔레콤 그랑프리를 끝으로 태극마크를 내려놓은 구본길은 이달 16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부산광역시청 소속으로 출전했다. 남자 일반부 개인전과 단체전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2008년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된 구본길은 18년간 한국 남자 사브르의 중심에서 활약했다. 한때 개인 세계랭킹 1위에 올랐으며,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에서 수많은 메달을 수확했다. 특히 2012 런던, 2020 도쿄,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3연패를 이끌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서는 남자 사브르 단체전이 열리지 않았다.  아시안게임에서도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다.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남자 사브르 개인전 3연패를 달성했다. 단체전에서도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까지 3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아시안게임 통산 금메달은 6개다. 남자 수영 박태환, 여자 펜싱 남현희 등과 함께 한국 선수 역대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단체전 금메달 4개를 차지했고,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개인전 7개와 단체전 10개를 포함해 총 1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선수 생활을 마친 구본길은 지도자 등 새로운 역할을 통해 한국 펜싱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5 14:42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