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충북선거관리위원회는 26일 도내 투표소 496곳을 확정하고 안내문·선거공보를 발송했다고 밝혔다
- 선관위는 거소투표 신고자와 군인·경찰 등에게 거소투표용지와 선거공보를 우편으로 발송했다
- 유권자는 선거공보와 투표안내문·인터넷으로 후보 정보와 투표소 위치를 확인해 선거에 참여해야 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선거관리위원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도내 투표소 496곳을 확정하고 투표안내문과 선거공보를 발송했다고 26일 밝혔다.
선관위는 또 거소투표 신고자 2200여 명에게 거소투표용지와 안내문, 선거공보를 발송했으며 영내·부대 등에 근무하는 군인과 경찰 공무원 300여 명에게도 선거공보를 전달했다.

유권자는 각 가정에 배달된 선거공보를 통해 후보자의 정책과 공약, 재산·병역·납세·전과 기록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다만 정당이나 후보자가 선거공보를 제출하지 않았거나 무투표 선거구의 경우 해당 공보는 발송되지 않는다.
투표안내문에는 선거인 성명과 선거인 명부 등재 번호, 투표소 위치, 사전투표 및 선거일 투표 방법과 시간, 준비물 등이 담겨 있다.
사전투표는 전국 어느 사전투표소에서나 가능하지만, 선거일 투표는 주민등록지 기준 지정된 투표소에서만 할 수 있다.
투표소 위치는 지방자치단체의 선거인 명부 열람 시스템이나 중앙선관위 홈페이지의 '투표소 찾기' 서비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전투표소 위치 역시 중앙선관위 홈페이지에서 조회 가능하다.
거소투표 대상자는 우편으로 받은 투표용지에 기표한 뒤 회송용 봉투에 넣어 선거일인 6월 3일 오후 6시까지 관할 선관위에 도착하도록 발송해야 한다.
아울러 10인 이상 거소투표 대상자가 있는 병원과 요양원, 수용시설, 교정시설, 장애인 거주시설 등에는 별도의 기표소가 설치되며 후보자 측 참관인이 투표 과정을 참관할 수 있다.
충북선관위는 "유권자는 선거공보를 꼼꼼히 확인하고 투표안내문이나 인터넷으로 투표소 위치를 확인한 뒤 빠짐없이 투표에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