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경제 경제일반

속보

더보기

인태연 소진공 이사장, 전주 한옥마을 찾아 "온누리 사용기반 확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인태연 이사장은 22일 전주 한옥마을에서 골목상권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
  • 이번 간담회에서는 관광객 소비의 지역 상권 연계와 온누리상품권 홍보·사용처 확대, 바가지요금 근절 등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 인 이사장은 온누리상품권 사용 기반을 지속 확대해 관광객 소비가 지역 소상공인 매출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온누리상품권 소비 활성화 논의
관광객 소비 지역상권 연결 모색
전주 한옥마을 상인들과 간담회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인태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은 지난 22일 전주 한옥마을을 찾아 "관광객의 소비가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온누리상품권 사용 기반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소진공은 인 이사장이 이날 전북 전주 한옥마을 골목형 상점가에서 현장 간담회를 열고 골목상권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정부 국정과제인 '다시 일어서는 소상공인·활기 도는 골목상권' 정책 방향에 맞춰 관광객 소비를 지역 상권과 연결하고, 온누리상품권 사용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22일 전북 전주 한옥마을 골목형상점가에서 '온누리상품권 관광 활성화 현장 간담회'를개최했다. 사진은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는 인태연 이사장(가운데). [사진=소진공] 2026.05.26 rang@newspim.com

특히 이번 일정은 인 이사장이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 이후 처음 진행한 공식 현장 행보다. 소진공은 현장 중심 기관 운영 방향을 본격적으로 실천하는 자리라고 설명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인 이사장을 비롯해 전주시 관계자와 전주 한옥마을 상인회, 숙박·외식업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관광객 소비의 지역 상권 연계 확대 ▲관광객 대상 온누리상품권 홍보 강화 ▲온누리상품권 사용 편의성 제고와 사용처 확대 ▲바가지요금 근절 등 건전한 관광·소비 환경 조성 방안을 논의했다.

전주 한옥마을은 연간 1500만명 이상이 찾는 국내 대표 전통문화 관광지다. 지난 4월 골목형상점가로 신규 지정됐으며, 전체 822개 점포 가운데 375개 점포가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으로 등록돼 있다.

간담회 이후 인 이사장은 한옥마을 내 신규 온누리상품권 가맹점과 홍보부스를 방문해 사용 현황을 점검하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어 대한제국 황실 후손인 이석 총재와 만나 전통문화 관광자원과 지역 상권 활성화 방안에 대한 의견도 나눴다.

인 이사장은 "전주 한옥마을은 전통문화와 지역 상권, 관광이 함께 어우러진 대한민국 대표 골목상권"이라며 "관광객의 소비가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온누리상품권 사용 기반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확언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22일 전북 전주 한옥마을 골목형상점가에서 '온누리상품권 관광 활성화 현장 간담회'를개최했다. 사진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인태연 이사장(오른쪽)과 황손 이석 총재(왼쪽). [사진=소진공] 2026.05.26 rang@newspim.com

ran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특검, 오세훈 징역 1년6개월 구형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팀)이 여론조사 비용을 대납토록 한 혐의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 김건희 특검팀은 1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장 조형우) 심리로 열린 오 시장 등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결심 공판에서 오 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과 추징금 3300만 원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여론조사 대납 의혹 관련 결심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6.17 photo@newspim.com 특검팀은 오 시장과 함께 기소된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에게는 징역 1년, 사업가 김한정 씨에게도 징역 1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객관적 증거들에 의하면 정치자금법 위반이 명백히 입증됐다"며 "피고인들의 주장은 상식과 경험칙에 반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오 시장을 향해 "이 건 범행으로 인한 이익의 최종적 귀속주체임에도 불구하고 범행을 부인하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며 "피고인에 대한 엄중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지적했다. 오 시장은 2021년 4·7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명태균 씨로부터 총 10차례에 걸쳐 여론조사 결과를 받고 후원자 김한정 씨에게 비용을 대신 내게 한 혐의로 지난해 12월 재판에 넘겨졌다. 오 시장은 명 씨와 만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여론조사를 의뢰하거나, 김 씨에게 여론조사 비용 대납을 요청한 적 없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right@newspim.com 2026-06-17 15:27
사진
SK하닉, 100조 주주환원설 선긋기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SK하이닉스가 100조원 규모의 초대형 주주환원 추진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전날 해명 공시를 통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다양한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기사에 기재된 주주환원 규모 등 구체적인 내용은 검토한 바 없다"고 말했다. SK하이닉스 이천 본사. [사진 = 뉴스핌DB] 앞서 한 매체는 SK하이닉스가 올해 4분기 자사주 매입과 현금배당 등을 포함해 최대 10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자사주 매입 규모만 약 40조원에 이를 수 있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SK하이닉스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원론적 입장은 유지하면서도, 보도에 언급된 구체적 규모와 방식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업계에서는 고대역폭메모리(HBM) 호황에 따른 실적 개선으로 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커지고 있지만, HBM 증설과 첨단 패키징 투자 등 대규모 자금 수요도 함께 고려될 것으로 보고 있다. kji01@newspim.com 2026-06-17 08:0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