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득수 민주당 임실군수 후보가 24일 오뚝유세단과 합동유세를 진행했다
- 오뚝유세단과 민주당 후보들은 지역을 순회하며 정견 발표와 지지 호소를 했다
- 한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과 협력해 임실 국가예산 1조원 시대를 열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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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임실역 정차·지역소멸 대응 위한 공조 의지 표명
[임실=뉴스핌] 고종승 기자 = 한득수 민주당 임실군수 후보가 24일 민주당 오뚝유세단과 합동유세를 펼치며 임실 발전과 국가예산 확대 구상을 제시했다.
한 후보는 전날 더불어민주당 오뚝유세단과 함께 관촌면. 임실읍, 오수면 터미널 및 시장 일대를 순회하며 합동 선거유세를 진행했다.

박주민 국회의원이 단장을 맡은 오뚝유세단은 지난 21일부터 전국 각 지역에서 지원 유세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날 현장에는 민주당 임실군의원 후보와 전북특별자치도 비례대표 후보들도 함께 참여했다.
현장을 찾은 군민들은 후보들의 정견 발표를 듣고 지역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전달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박주민 의원은 "임실은 지난 12년간 무소속 군수 체제로 중앙정치와 단절되면서 지역 발전 예산 확보에 한계가 있었다"며 "이재명 대통령과 소통할 수 있는 여당 군수인 한득수 후보를 선택해야 임실 발전을 이끌 수 있다"고 말했다.
정준호 의원도 "변호사 시절 임실에서 활동해 지역에 대한 애정이 크다"며 "한득수 후보가 당선되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서 KTX 임실역 정차 문제 해결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득수 후보는 "집권 여당인 민주당의 역량을 활용하면 지역소멸 위기에 처한 임실의 미래를 바꿀 수 있다"며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과 힘을 모아 임실 국가예산 1조원 시대를 열겠다"고 강조했다.
gojongwin@newspim.com












